류제명 2차관, G7 디지털 기술 장관회의 참석 작성일 05-3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스트랄AI와 협력 후속 논의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7GnfMV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6ab034e660818d7ad94e5b16c53ca6dc84ae0eb5f8d5156f73fa0e268e9a2" dmcf-pid="8BzHL4Rf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제명(맨 왼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지난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G7 디지털 기술 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31/dt/20260531173540880rpns.jpg" data-org-width="640" dmcf-mid="f1XO8UKp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31/dt/20260531173540880rp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제명(맨 왼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지난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G7 디지털 기술 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38ceaaac385d4779e19501b3de4748273f73d505fa67644170d42c132cc80b" dmcf-pid="6bqXo8e4l5"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류제명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지난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주요 7개국(G7) 디지털 기술 장관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ded408b7b3180fccc2ec403fbefefd43d377e17445ae5dd764ffd79b8ed418" dmcf-pid="PKBZg6d8TZ" dmcf-ptype="general">한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디지털·인공지능(AI) 분야 주요 협력국으로 G7 회의에 초청받았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과 한국·스위스·인도·브라질·케냐 등 초청국,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해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중소기업의 AI 활용 확산, 디지털 기반 탄소중립, 온라인 미성년자 보호 등 디지털 기술 분야의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230855fd92fb0468c5312a27c32d8d4c01cfda1375bad364d3c1a341b6258e4c" dmcf-pid="QTScBZpXWX" dmcf-ptype="general">AI 확산에 따른 혁신과 신뢰의 균형, 안전한 디지털 전환에 대한 국제사회의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회의는 한국의 정책 방향과 사례를 공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과기정통부는 평가했다. 류 차관은 초청국 세션에서 “디지털·AI 대전환의 시기에 필요한 것은 혁신과 신뢰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두 가지를 함께 진전시키는 것”이라 강조하며, G7 디지털 기술 장관회의의 4대 우선 의제와 관련한 한국의 정책방향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f5838fdd7f17282db4ac9d539491e74fd3a8d7f14634f534521643acc49c07fa" dmcf-pid="xyvkb5UZTH" dmcf-ptype="general">우선, 중소기업의 AI 도입과 관련해 ‘AI 원스톱 바우처’, AX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AI 데이터센터 기반 지원 등 한국의 AI 확산 정책을 공유하고, AI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혁신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또한, 올해 시행된 AI기본법과 AI 안전연구소, ‘AI 서울 정상회의’, ‘APEC AI 이니셔티브’ 등을 소개하며 안전성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기 위한 AI 거버넌스 방향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c53aede39f91c5ecd619fe83b716d61bfdeb75240aa42c8ad60a6f643727fe73" dmcf-pid="yxP7rnAilG" dmcf-ptype="general">아울러 데이터센터 저전력화, 저전력 AI 네트워크, 친환경 AI데이터센터 정책 등 디지털 기술 기반의 탄소중립 정책을 소개하는 한편, AI기반 아동·청소년 온라인 성착취 선제 대응 시스템을 소개하며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한국의 노력도 공유했다. 회의 기간에는 미국을 비롯해 일본·영국 등 주요국 대표들과 만나 AI·양자 등 과학기술 및 디지털 분야의 주요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5c99d6b17870b975d4853615cbc9e7dd50b4de923836544304969b6da5a0908d" dmcf-pid="WMQzmLcnvY"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번 G7 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프랑스의 대표 AI 기업인 미스트랄AI를 방문해 공동창업자인 아서 멘쉬 최고경영자(CEO)와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4월 프랑스 대통령 국빈 방문 당시 멘쉬 CEO가 방한해 가졌던 논의의 후속으로, 한-프랑스 간 AI 협력 성과를 구체화하고 AI산업 협력방안, 인재 교류, AI기본법 발전 방향 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0057cb86466bac18eb27eaffc8a996db1833ffc5872edc45b4a546363f36e4" dmcf-pid="YRxqsokLhW" dmcf-ptype="general">류 차관은 “AI와 디지털 기술은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창출하는 동시에 신뢰와 안전이라는 과제도 함께 제기하고 있다”며 “한국은 이번 G7 디지털 기술 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혁신과 신뢰의 균형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협력에 적극 기여해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7b4c1acf6da9da9137efc1dc1f1ed912c7365b89c0803b67fa56a9820692c1" dmcf-pid="GeMBOgEovy"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의 신들린 끈기… 3세트 대역전극으로 싱가포르 오픈 정상 탈환 05-31 다음 [속보] 안세영, "두통·고열"에도 최고였다...16-19 절체절명 위기서 폭풍 5연속 득점→21-19 대역전, 싱가포르오픈 탈환!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