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아스널 꺾고 UCL 2연패…우승 뒤 프랑스 곳곳 폭동 작성일 05-31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5/31/0000493823_001_20260531201615179.jpg" alt="" /></span><br>이강인 선수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br><br>전반 6분,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은 아스널의 하베르츠가 선제골을 만들어냈는데요.<br><br>끌려가던 파리 생제르맹은 후반 20분 뎀벨레의 페널티킥 골로 균형을 맞췄습니다.<br><br>연장전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 팀은 결국 승부차기까지 갔는데요.<br><br>아스널의 마지막 키커 마갈량이스가 실축하면서 파리 생제르맹은 2년 연속 '빅이어'를 들어올리는데 성공했습니다.<br><br>이강인은 결승 무대를 밟지는 못했지만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유럽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경험한 선수가 됐습니다.<br><br>너무 기쁜 나머지 파리 시내는 아수라장이 됐는데요.<br><br>흥분한 일부 팬들이 상점을 파손하고 차량에 불을 지르며 난동을 벌였습니다.<br><br>프랑스 전국에서 416명이나 구금됐다고 하는데 너무 기쁘더라도 자제는 해야겠죠. 관련자료 이전 믿기 힘든 5포인트 대역전극... 안세영, 싱가포르 오픈 세 번째 우승 05-31 다음 골망 뒤흔든 태극전사들…'고지대 평가전' 시원하게 완승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