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임관우, 졌으나 치열한 접전 펼쳤다” 작성일 05-31 7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일본 ‘슈토’ 라이트급 랭킹 1위 임관우<br>Road to UFC 5 페더급 8강에서 탈락<br>중국 레슬링 동메달 아허장아이리누얼<br>“확실히 매우 뛰어난 선수…재능 상당”<br>“그래플링 타격 메치기의 유기적 결합”<br>아허장아이리누얼, 임관우 칭찬 인터뷰<br>임관우, 긴 다리로 역삼각 조르기 구사<br>아허장아이리누얼 상대로 리버설 1회</div><br><br>임관우(25·익스트림컴뱃)가 Road to UFC 준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RTU는 종합격투기(MMA)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다.<br><br>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에서 5월28일 Road to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첫날 경기가 열렸다. 임관우는 페더급(66㎏) 토너먼트 준준결승 원정경기 아허장아이리누얼(28·중국)한테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31/0001127010_001_20260531223416981.png" alt="" /><em class="img_desc"> 일본 ‘슈토’ 라이트급 1위 임관우가 2026년 5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에서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5 페더급 준준결승 탈락 선언을 들으며 패배를 인정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31/0001127010_002_20260531223417041.png" alt="" /><em class="img_desc">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5 페더급 준준결승 부심 3명은 모두 임관우 5분×3라운드 내내 열세를 면치 못하여 아허장아이리누얼한테 27-30으로 졌다고 채점했다. 사진=TKO</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31/0001127010_003_20260531223417086.png" alt="" /><em class="img_desc"> 중국 레슬링선수권대회 청소년부 동메달리스트 아허장아이리누얼이 2026년 5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에서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5 페더급 준준결승으로 임관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제공</em></span>RTU5 8강전 부심 3명은 모두 임관우가 5분×3라운드 내내 열세를 면치 못하여 27-30으로 졌다고 채점했다. UFC 영어 공식 홈페이지 역시 “아허장아이리누얼은 경기 내내 실질적인 위기에 처하지 않았습니다”라며 평가했다.<br><br>임관우는 슈토 라이트급(70㎏) 1위, 아허장아이리누얼은 중국 레슬링선수권대회 청소년부 동메달리스트다. 일본 ‘슈토’는 2026년 5월25일 기준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84명이 뛰는 글로벌 17위 및 아시아 7위 규모의 선수층을 보유한 종합격투기 단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31/0001127010_004_20260531223417159.png" alt="" /><em class="img_desc"> 일본 ‘슈토’ 라이트급 1위 임관우가 2026년 5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에서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5 페더급 준준결승으로 중국 레슬링선수권대회 청소년부 동메달리스트 아허장아이리누얼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31/0001127010_005_20260531223417208.png" alt="" /><em class="img_desc"> 일본 ‘슈토’ 라이트급 1위 임관우가 2026년 5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에서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5 페더급 준준결승으로 중국 레슬링선수권대회 청소년부 동메달리스트 아허장아이리누얼을 상대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제공</em></span>아허장아이리누얼은 UFC 중국어 오피셜 인터뷰에서 “확실히 매우 뛰어난 선수입니다. 상당한 재능을 가졌습니다. 키가 188㎝인데 페더급에서 가장 큰 편입니다”라고 임관우를 긍정했다.<br><br>UFC 영어 공식 홈페이지는 “아허장아이리누얼이 거리를 잘 좁혀 신체 조건 열세를 극복했습니다. 우월한 그라운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라며 칭찬한 다음 “임관우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에 전원일치 판정승을 따냈습니다”라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31/0001127010_006_20260531223417266.png" alt="" /><em class="img_desc"> 중국 레슬링선수권대회 청소년부 동메달 아허장아이리누얼이 2026년 5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에서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5 페더급 준준결승으로 일본 ‘슈토’ 라이트급 1위 임관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31/0001127010_007_20260531223417311.png" alt="" /><em class="img_desc"> ‘슈토’ 라이트급 1위 임관우가 2026년 5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에서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5 페더급 8강전 역삼각조르기로 중국 레슬링선수권대회 청소년부 동메달리스트 아허장아이리누얼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제공</em></span>RTU5 페더급 준준결승 공식 기록을 보면 임관우는 2라운드 서브미션 시도 및 그라운드 포지션 역전을 1번씩 인정받았다. 긴 다리를 활용한 역삼각 조르기는 위협적이었다. 레슬링 엘리트 체육인 아허장아이리누얼한테 리버설을 성공한 것도 칭찬할만하다.<br><br>아허장아이리누얼은 “임관우는 그래플링과 타격 그리고 메치기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스타일을 구사합니다. 그래서 더욱 다채롭고 전면적인 경기를 펼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라며 어떤 각오로 승리를 거뒀는지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31/0001127010_008_20260531223417364.png" alt="" /><em class="img_desc"> 중국 레슬링선수권대회 청소년부 동메달 아허장아이리누얼이 2026년 5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에서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5 페더급 준준결승으로 일본 ‘슈토’ 라이트급 1위 임관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31/0001127010_009_20260531223417415.png" alt="" /><em class="img_desc"> 중국 레슬링선수권대회 청소년부 동메달 아허장아이리누얼이 2026년 5월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에서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5 페더급 준준결승으로 일본 ‘슈토’ 라이트급 1위 임관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제공</em></span>임관우는 2023년 ONE Championship에 이어 Road to UFC에서 프로 통산 2패째를 당했다. ▲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 ▲Absolute Championship Akhmat(러시아) ▲Rizin(일본) ▲원챔피언십(싱가포르)는 종합격투기 빅리그로 묶인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임관우 종합격투기 전적 및 주요 경력</div></strong>2022년~ 5승 2패<br><br>KO/TKO 3승 0패<br><br>서브미션 1승 0패<br><br>2023년 ONE Championship 1패<br><br>2026년 1월 일본 Shooto 1승<br><br>2026년 2월~ 슈토 라이트급 1위<br><br>2026년 5월 Road to UFC S5 8강<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31/0001127010_010_20260531223417469.png" alt="" /><em class="img_desc"> 일본 ‘슈토’ 라이트급 1위 임관우가 2026년 5월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 시즌5 페더급 준준결승 출전을 위해 중국 마카오특별행정구 인허쭝이관 특설 케이지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제공</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리드 백핸드 장착한 디안 패리, 세계 6위 아니시모바 격파...롤랑가로스 첫 16강 진출 05-31 다음 "정말 영광이었다" 조코비치 꺾은 브라질 10대 신성 폰세카, 롤랑가로스 16강에서 우승 후보 루드와 맞대결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