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유행이라고? "사람 하나 죽일 뻔했다" UFC 헤비급 '최다 KO 괴물'의 충격 바디샷 챌린지...男 쓰러지자 "숨을 못 쉰다!" 아수라장 작성일 06-01 5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1/0002248056_001_2026060100062049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UFC 헤비급 최다 KO 기록 보유자 데릭 루이스의 바디샷 챌린지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br><br>스포츠 매체 '에센셜리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데릭 루이스의 바디샷 챌린지 영상이 바이럴되자 팬들이 공포에 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br><br>해당 영상은 전 UFC 파이터 마나 마르티네스가 SNS에 올리며 확산됐다. 영상 속 루이스는 한 남성에게 강력한 바디샷을 날렸고, 남성은 곧바로 매트 위에 쓰러져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1/0002248056_002_20260601000620530.jpg" alt="" /></span></div><br><br>매체에 따르면 영상에 달린 "생일 축하한다, 내 친구 맥스"라는 문구를 통해 이 장면은 생일 장난의 일환으로 보인다. 하지만 상황은 단순한 장난으로 넘기기 어려울 만큼 아찔했다. 남성이 쓰러진 직후 현장에서는 "숨을 못 쉰다! 숨을 못 쉰다!"라는 외침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br><br>곧바로 주변 팀원들이 맥스라는 이름의 남성을 일으켜 세웠지만, 바디샷을 맞은 것을 후회하는 듯한 표정은 그대로 드러났다.<br><br>루이스는 UFC 역사상 가장 강력한 펀치를 지닌 파이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특히 그는 UFC 헤비급에서만 16차례 KO승을 거두며 프로모션 역사상 헤비급 최다 KO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1/0002248056_003_20260601000620584.jpg" alt="" /></span></div><br><br>그리고 그런 선수를 상대로 바디샷을 자원한 것 자체가 위험한 선택이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br><br>에센셜리스포츠는 "알렉스 페레이라와 일리아 토푸리아 역시 SNS 영상에서 바디샷으로 상대를 쓰러뜨린 적이 있다. 그러나 팬들은 루이스가 이번 바디샷에서 거의 힘을 빼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는 점을 더 우려했다"고 설명했다.<br><br>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팬은 "데릭 루이스가 사람 하나 거의 죽일 뻔했다"고 적었다. 또 다른 팬은 "루이스와 스파링하겠다고 자원하는 것만큼 현명한 선택도 없다"며 비꼬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1/0002248056_004_20260601000620620.jpg" alt="" /></span></div><br><br>이어 "도대체 왜 헤비급 역사상 최다 KO 기록을 가진 남자에게 맞고 싶어 하는 거냐", "엄청난 돈을 받는 게 아니라면 나는 절대 못 한다"는 반응도 나왔다.<br><br>매체는 "실제로 이런 챌린지는 SNS에서 자주 바이럴되고 사람들은 프로 파이터에게 맞는 영상을 통해 관심을 얻기 위해 계속해서 자원한다"면서 "이런 영상들이 계속 엄청난 반응을 끌어내는 만큼 바디샷 챌린지가 SNS에서 이어지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누군가 심각한 복부 부상을 입을 위험은 언제나 존재한다"고 지적했다.<br><br>사진= 에센셜리스포츠, MMA 파이팅, 게티이미지코리아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란 여자배구 키운 ‘한국엄마 리더십’ 06-01 다음 '두통도 못 막았다'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싱가포르 오픈 우승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