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정타 작성일 06-01 53 목록 <b>국내 선발전 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박하민 九단 ● 강동윤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01/0003979493_001_20260601004013193.jpg" alt="" /></span><br> <b><제11보></b>(141~147)=강동윤은 LG배를 한 차례 제패한 바 있다. 2016년 20회 결승에서 박영훈을 2대1로 꺾고 우승했다. LG배와 인연이 깊지 않았던 박하민의 최고 성적은 한 차례 본선에 오른 27회 때의 24강이다.<br><br>우변 공방이 최후 승부처로 도래한 반상이다. 이 같은 중요한 장면에서 돌이킬 수 없는 한 수가 나오고 만다. 2선을 젖힌 141이 패착. 정수부터 말하면 참고 1도 1, 3으로 위쪽을 젖히고 이어야 했다. 4~16은 외길. 최규병 해설위원은 21까지 흑이 약간 우세한 결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br><br>142가 우직해 보여도 침착한 호수. 143으로 참고 2도 1 이하는 살아가기는 해도 저위로 넘어간 모습이라서 탐탁지 않다. 144가 결정타. 147까지 흑의 빵따냄은 기분만 냈지 실속이 없는 데다 후수라서 패색이 짙어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충격' 회장도 포기했던 문제아, 이번엔 2살 친딸 데리고 도주 행각 "이런 일 한두 번도 아니고..." 06-01 다음 5-0 대승에도 웃지 못했다…조유민·배준호 부상에 흔들린 홍명보호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