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진·김동진·최성원·전채민, U-20 아시아육상 계주 우승 작성일 06-01 5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한국, 금 2·은 4·동 6…종합 순위 7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1/AKR20260601018400007_02_i_P4_20260601081310358.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한 한국 육상 기대주들<br>최명진, 김동진, 최성원, 전채민(왼쪽부터)이 5월 31일 홍콩 카이탁 유스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20세 이하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우승한 뒤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명진(전북체고), 김동진(구미시청), 최성원(한국체대), 전채민(사우스아일랜드스쿨)이 제22회 아시아 20세 이하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땄다.<br><br> 대표팀은 5월 31일 홍콩 카이탁 유스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열린 결선에서 39초75의 기록으로 태국(39초83), 대만(39초86)을 제치고 우승했다.<br><br> 선수들은 예선에서 조 2위(40초04)를 기록했으나 결선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쳤다.<br><br> 김동진은 "훈련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경기 직전까지 불안했다"며 "서로를 믿고 의지했기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1/AKR20260601018400007_01_i_P4_20260601081310363.jpg" alt="" /><em class="img_desc">가장 먼저 결승선 끊는 전채민<br>한국 대표팀 마지막 주자 전채민(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5월 31일 홍콩 카이탁 유스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20세 이하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여자 멀리뛰기에선 김수지(제주시청)가 5m94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은메달을 땄고, 남자 창던지기에서는 장하진(충남고)이 70m31을 던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해 종합 순위 7위에 올랐다.<br><br> 모든 일정을 마친 선수단은 1일 오후 귀국한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컨디션 난조 이겨내고 싱가포르 오픈 우승 [뉴시스Pic] 06-01 다음 홍명보호 수비수 조유민, 족저근막 부분 파열…훈련 파트너 조위제 대체 발탁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