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컨디션 난조 이겨내고 싱가포르 오픈 우승 [뉴시스Pic] 작성일 06-01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531_0021303475_web_20260601074150_20260601081312398.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em></span><br><br>[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배드민턴 여자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올해 4번째 우승컵을 들었다.<br><br>안세영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랭킹 3위)를 2-1(21-11 17-21 21-19)로 꺾었다.<br><br>대회 기간 동안 컨디션 난조를 보인 안세영은 야마구치와 1시간 5분의 혈투 끝에 싱가포르 오픈 우승을 차지했다.<br><br>지난달 30일 열린 천위페이(중국·4위) 준결승에서는 두통과 어지럼증을 이유로 경기를 도중에 멈추기도 했다. 1시간 23분 경기를 펼치며 2-1(20-22, 21-12, 21-15) 역전승 했다.<br><br>이번 대회 우승으로 안세영은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오픈,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이어 시즌 4번째 우승을 달성했다.<br><br>안세영은 6월 2일 개막하는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에 출전해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528_0021300329_web_20260528160058_20260601081312402.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숭슈윈(36위·대만)과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35분 만에 2-0(21-8 21-6)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6.05.28.</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528_0021300332_web_20260528160338_20260601081312405.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숭슈윈(36위·대만)과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35분 만에 2-0(21-8 21-6)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6.05.28.</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530_0021302600_web_20260531100459_20260601081312408.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30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1(20-22 21-12 21-15)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5.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528_0021300336_web_20260528155944_20260601081312412.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2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숭슈윈(36위·대만)과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35분 만에 2-0(21-8 21-6)으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 2026.05.28.</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530_0021302594_web_20260531100459_20260601081312414.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30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4위·중국)를 꺾은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안세영이 2-1(20-22 21-12 21-15)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라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우승을 다툰다. 2026.05.3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531_0021303476_web_20260601074645_20260601081312417.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1(21-11 17-21 21-19)로 승리하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531_0021303482_web_20260601074645_20260601081312420.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고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은 야마구치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531_0021303477_web_20260601074226_20260601081312423.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고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은 야마구치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531_0021303480_web_20260601074150_20260601081312425.jpg" alt="" /><em class="img_desc">[싱가포르=신화/뉴시스] 안세영(1위, 오른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칼랑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2-1(21-11 17-21 21-19)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올해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6.06.01.</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렌터카업계 "자율주행 협의체서 배제…제2의 타다 사태 우려" 06-01 다음 최명진·김동진·최성원·전채민, U-20 아시아육상 계주 우승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