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서 8~14일 '2026단오장사씨름대회'…전국 장사들 명승부 작성일 06-01 5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민속씨름 대표 대회…소백장사·백두장사 결정전 등 이어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6/01/0008976886_001_2026060108450879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홍보물.(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오는 8~14일 국내 대표 민속씨름 대회인 '2026단오장사씨름대회'가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br><br>대회 첫날인 8일에는 15회 씨름의 날 기념식과 여자부 예선, 여자부 단체전을 진행한다. 이후 여자부 매화·국화·무궁화장사 결정전과 소백장사, 태백장사, 금강장사, 한라장사, 백두장사 결정전이 차례로 펼쳐진다.<br><br>설날·추석장사씨름대회와 함께 씨름 팬들의 관심이 높은 주요 대회로, 보은에서 2018년 이후 오랜만에 열려 의미를 더한다. 주요 경기는 KBSN SPORTS와 KBS 1TV를 통해 생중계한다.<br><br>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전국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모래판 위 명승부를 펼치는 민속씨름 대표 대회다. <br><br>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전국 최정상급 장사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출전 장사들이 맘껏 기량을 겨룰 수 있도록 대회 준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야구의 영원한 노스탤지어, 잠실…2026년 끝으로 '아듀' 06-01 다음 홍명보호 센터백 조유민 결국 부상 낙마…조위제 대체 발탁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