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자전거도로 1천300곳 점검…정비율 99.5% 달성 작성일 06-01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1/AKR20260601027000065_01_i_P4_20260601090023545.jpg" alt="" /><em class="img_desc">굴포천 공공자전거 대여소 환경 정비<br>[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부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경기도 부천시는 올해 상반기 자전거도로 일제 점검 정비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br><br> 부천시는 자전거도로 재포장 25곳, 퇴색 차선과 노면표시 정비 9곳, 배수시설 준설·청소 8곳, 교통안전표지 설치 66곳, 편의시설 정비 103곳 등의 실적을 거두며 자전거도로 이용 편의와 도시 미관을 동시에 개선했다.<br><br> 또 방치 자전거를 수거하고 자전거도로 내 불법 주정차와 적치물 점검을 시행해 주행 환경을 전반적으로 정비했다. <br><br> 부천시는 관내 자전거도로 110.38㎞ 전 구간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1천394개 도로 중 1천387개 도로의 정비를 마쳐 99.5%의 정비율을 달성했다고 밝혔다.<br><br> 부천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 여건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inyo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현대차, 월드컵 원정 응원 콘텐츠 '차박원정대' 공개 06-01 다음 GS리테일, 한국 축구 경기일에 치킨·피자 최대 50% 할인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