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부동산서 집 구하는 데 평균 2.4개월…30대가 가장 신중했다 작성일 06-0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6 이사 트렌드 설문 결과 공개<br>실거래 이용자 971명 설문<br>계약 전 평균 3.8곳 직접 방문<br>결정 도움 정보 1위는 매물 설명·사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MgA2Q9su"> <p contents-hash="5cb5d0106333df6ed81b091a9df970c5d292b1fc1f246b8febac848e0c47c110" dmcf-pid="poRacVx2I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당근부동산 이용자들이 집을 구하는 데 평균 2.4개월을 쓰고, 계약 전 평균 3.8곳의 매물을 직접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adcc5f25a316af0b019230d745ecbb75a39648ccf1098892e4bb824cc8b37" dmcf-pid="UgeNkfMV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당근부동산, 2026 이사 트렌드 설문 결과 공개(사진=당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Edaily/20260601090709735bcma.jpg" data-org-width="800" dmcf-mid="3zB6MFzt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Edaily/20260601090709735bc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당근부동산, 2026 이사 트렌드 설문 결과 공개(사진=당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254b724d39cb9372dc0a06491582d52f108d444ccc8c6ae3b033c43af369f1" dmcf-pid="uadjE4Rfs0" dmcf-ptype="general"> 당근의 부동산 서비스 ‘당근부동산’은 최근 두 달간 실거래를 완료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사 경험 설문조사 결과를 1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당근부동산을 통해 중개 거래와 직거래를 완료한 이용자 중 설문에 참여한 971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div> <p contents-hash="9d136341da6903446540db2f0a6609d98187ed1bf4a1235754116833f881ccf3" dmcf-pid="7NJAD8e4w3"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응답자들의 평균 매물 탐색 기간은 2.4개월이었다. 계약 전 직접 방문한 매물은 평균 3.8곳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6e07a3a849bc2bd11bdb371ce561e13c66fe1a0624c711c2e3559a3a6cc75b27" dmcf-pid="zjicw6d8DF" dmcf-ptype="general">연령대별로는 30대가 가장 신중하게 집을 고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30대는 평균 2.7개월 동안 집을 탐색했고, 매물 방문 횟수도 평균 4.1곳으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많았다. 반면 20대의 평균 탐색 기간은 1.4개월로 가장 짧았다. 당근부동산은 월세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20대의 주거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했다.</p> <p contents-hash="0bbe65a19a394e44f4452fa8bd8fad4d4b5e9af2da64ed16027ea8e4dbfc52af" dmcf-pid="qAnkrPJ6wt" dmcf-ptype="general">계약 방식별로도 차이가 뚜렷했다. 매매 계약자는 평균 3.6개월 동안 4.3곳의 매물을 둘러본 뒤 계약했다. 거래 금액이 크고 거주 기간이 긴 만큼 탐색 기간과 방문 횟수가 모두 많았다. 전세 계약자는 평균 2.5개월 동안 4.1곳을 방문했고, 월세 계약자는 1.8개월 동안 3.5곳을 둘러본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4849a22d7abe048e17771b902539180ad4aea8edf0866689f36de4ba6c8a3bed" dmcf-pid="BcLEmQiPE1" dmcf-ptype="general">이사 이유로는 ‘직장 이동 및 출퇴근 거리 단축’이 가장 많았다. 전체 응답자의 40.2%가 해당 항목을 선택했다. 이어 주거비 완화 17.8%, 상급지 이동 13.1%, 전·월세에서 매매로의 거래 유형 전환 10.5%, 결혼·동거 시작 9.1%, 자녀 학군 8.8% 순이었다.</p> <p contents-hash="ed6fbeb1e39b304e892161ea650ebf92b142f513a82b3dbc355b27fa04068227" dmcf-pid="bDarIRoMm5" dmcf-ptype="general">당근부동산에서 집을 찾고 최종 계약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가장 도움이 된 정보는 ‘자세한 매물 설명과 사진’이었다. 응답자의 62%가 이를 선택했다. ‘살아본 후기’도 35.6%로 상위권에 올랐다. 이어 확인 매물 표시 34.6%, 중개소 후기 19.8% 순이었다. 단순한 가격·면적 조건뿐 아니라 실제 거주 경험과 매물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이용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d460a375039899bcc10a040d8c4d8d6701e51c97b9894888b160ea6bdd1932de" dmcf-pid="KwNmCegROZ" dmcf-ptype="general">이번 설문 응답자의 거래 방식은 공인중개사를 통한 거래가 56.3%, 직거래가 43.7%였다. 이사 이유와 도움이 된 정보 문항은 복수 응답이 가능했다.</p> <p contents-hash="001201a2bb718f89761c6fad589b34ca9920941a7ac49574b9a0e1e859ef8181" dmcf-pid="9rjshdaemX" dmcf-ptype="general">당근부동산 관계자는 “이번 설문을 통해 세대와 계약 방식에 따라 집을 구하는 기간과 필요로 하는 정보가 달라진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매매·전세·월세 등 다양한 거래 유형에 맞춰 이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de85c59d2f99d621583642da3ddeac1c6f3cc561806ae210347d68879166d4" dmcf-pid="2mAOlJNdrH" dmcf-ptype="general">이소현 (atoz@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신권’ 통해 더 흥미로운 경험” 06-01 다음 현대차, 월드컵 원정 응원 콘텐츠 '차박원정대' 공개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