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핸드볼 챔피언, 20일 전남 여수서 슈퍼매치 작성일 06-01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1/AKR20260531015600007_01_i_P4_20260601091110771.jpg" alt="" /><em class="img_desc">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포스터<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과 일본 핸드볼 챔피언이 6월 여수에서 자존심을 건 단판 대결을 벌인다.<br><br> 한국 핸드볼 H리그와 일본 리그 H를 제패한 남녀 최강 4개 팀이 오는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에 참가한다. <br><br> 한국핸드볼연맹은 양국 리그의 경쟁력 강화와 교류 확대를 위한 첫 공식 슈퍼매치라고 1일 대회 의미를 설명했다.<br><br>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두 나라의 전력을 가늠해 볼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br><br> 우리나라 대표로는 남녀 통합 우승팀인 인천도시공사(남자)와 SK슈가글라이더즈(여자)가 출전한다. 일본 대표는 14일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결정된다.<br><br> 슈퍼매치 우승 상금은 500만원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1/AKR20260531015600007_02_i_P4_20260601091110776.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 남자부 통합 우승팀 인천도시공사 <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 인천도시공사는 빠른 공격 전개와 강한 압박 수비로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를 평정했다. 정규리그 최우수선수와 득점왕을 석권한 이요셉이 팀의 간판이다.<br><br> SK슈가글라이더즈는 최초로 정규리그 21전 전승 우승 신화를 쓰고 챔피언결정전마저 휩쓸어 3년 연속 통합 우승을 일군 여자부 최강이다.<br><br> 20일 오후 1시 20분 열리는 남자부 경기는 KBSN이, 오후 3시 20분 벌어지는 여자부 경기는 KBS 1TV가 중계한다. 맥스포츠TV와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br><br> cany99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소프트뱅크, 프랑스에 132조원 AI 베팅…유럽 최대 데이터센터 짓는다 06-01 다음 현대차, 방송인 이경규와 북중미 월드컵 응원 콘텐츠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