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진·김동진·최성원·전채민, U-20 아시아육상 계주 우승 작성일 06-01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01/0001360629_001_2026060109281095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최명진, 김동진, 최성원, 전채민(왼쪽부터)이 지난달 31일 홍콩 카이탁 유스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20세 이하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우승한 뒤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최명진(전북체고), 김동진(구미시청), 최성원(한국체대), 전채민(사우스아일랜드스쿨)이 제22회 아시아 20세 이하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br> <br> 대표팀은 5월 31일 홍콩 카이탁 유스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열린 결선에서 39초75의 기록으로 태국(39초83), 대만(39초86)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br> <br> 선수들은 예선에서 조 2위(40초04)를 기록했으나 결선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쳤습니다.<br> <br> 김동진은 "훈련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경기 직전까지 불안했다"며 "서로를 믿고 의지했기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01/0001360629_002_20260601092811002.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가장 먼저 결승선 끊는 전채민</strong></span></div> <br> 여자 멀리뛰기에선 김수지(제주시청)가 5m94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은메달을 땄고, 남자 창던지기에서는 장하진(충남고)이 70m31을 던져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해 종합 순위 7위에 올랐습니다.<br> <br> 모든 일정을 마친 선수단은 오늘(1일) 오후 귀국합니다.<br> <br>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개문발차’ 상황 직면한 미국의 달 기지 건설 06-01 다음 독일 핸드볼, 올덴부르크가 네카르줄름 완파… 최종 5위로 다음 시즌 유럽 무대 진출 확정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