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독자모델, 반도체·농업·원전 현장으로 확산 작성일 06-0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SK텔레콤·업스테이지·네이버클라우드 모델 활용 사례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wqsxnQcF"> <p contents-hash="c36dd43d4cac1dd59b399e431439f14abf3f1de51d3b6ad71a21db70f9a6932a" dmcf-pid="6YrBOMLxct"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국내 인공지능(AI) 모델이 연구실을 넘어 반도체 제조와 농업 모빌리티, 업무 자동화 등 실제 산업 문제 해결에 활용되는 사례가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7b76236eb053318ff7f8f14bd38c4145aba61178d074b629f5cfa3ae1c6ec79f" dmcf-pid="PGmbIRoMj1" dmcf-ptype="general">정부는 SK텔레콤을 비롯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 AI 기업들이 각각 반도체 산업과 농기계, 기업 업무 자동화, 원전 운영 관리 분야에서 K-AI 모델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fffe73375f8a4fefa2886c274ca5f111b4610d39c253a1195caa0a16747d5d4a" dmcf-pid="QHsKCegRA5"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독자 AI 모델 기술을 SK하이닉스 업무 환경에 적용하고 있다. 양사는 보안 민감도가 높은 반도체 산업 특성에 맞춰 AI 기반 업무 지원 환경을 효율화하고 고도화하는 데 협력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be48d7c3ba4614045b0de53b92c8c5ef1044754e9fdc8825d3f086d0bdb111" dmcf-pid="xXO9hdae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사진=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ZDNetKorea/20260601100353677zipr.jpg" data-org-width="640" dmcf-mid="43VO8X0H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ZDNetKorea/20260601100353677zi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사진=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317e8ec2154624e1f3eeecec5cf892f3e0ce0f9c9c3b41b39dd441ad680e7c" dmcf-pid="yFS8yokLcX" dmcf-ptype="general"><span>이 회사는 첨단 반도체 제조 현장에 K-AI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정부는 국내 AI가 반도체 특화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처리하면 첨단 제조업 생산성 향상과 국내 제조업 AI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span></p> <p contents-hash="422bfd214370a7e304f6faf9fb1eaff8a4e7cca24963984c682acac87cce24f2" dmcf-pid="W3v6WgEojH" dmcf-ptype="general">농업 분야에서는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모비루스 손잡고 농기계 분야 AI 전환에 나선다. 모비루스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연계해 파운데이션 모델이 산업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 구현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f241da05de5ea94a2171a2671b1f1cfde61a62f4b6eb3f94af36011876f99da" dmcf-pid="Y0TPYaDgoG" dmcf-ptype="general">양사는 자율주행 농기계에 비전·언어·행동(VLA) 기반 AI를 접목한다. 다양한 환경 변수가 있는 농작업 현장에서 숙련자 수준 이상 작업 결과를 내는 정밀 자율작업 기술 구현이 목표다.</p> <p contents-hash="2c7c0ff630e6f57c89217ec9936087e20c3f9ee7a03551b64c3cad9fadab34a1" dmcf-pid="GpyQGNwagY" dmcf-ptype="general">업무 자동화 분야에서는 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솔라'가 올거나이즈 서비스 '알리'에 도입됐다. 알리는 기업 현장에서 코딩 없이 앱과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p> <p contents-hash="ad1d0571fdd0984a72b2fc9192e36006cac0ed2e2a48e64a0b22a32b336a3674" dmcf-pid="HUWxHjrNoW" dmcf-ptype="general">올거나이즈는 알리를 LH공사와 한전KDN 등 공공기관을 비롯한 한화생명, NH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K-AI 모델 결합으로 기업 업무 자동화 서비스의 성능과 신뢰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af6805f63b02ac49ca43d620f46e1b28a9f816d37340fb397cfa5110f6aaf7a6" dmcf-pid="XuYMXAmjky" dmcf-ptype="general">에너지 분야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이 네이버클라우드 AI 모델로 원전 산업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했다. 자료는 원자력발전소 운영·관리 분야에 생성형 AI를 적용한 세계 최초 사례로 꼽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2f678b3b41225862b152979ea3001e213f449490596e7562201f985350eed9e" dmcf-pid="Z7GRZcsAkT" dmcf-ptype="general">해당 플랫폼은 방대한 원전 운영 데이터와 기술문서를 AI가 분석하고 지원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원전 현장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p> <p contents-hash="9a43a3e93402321570bb77a9c5d7e5f3d695d7dc6abe82a0ed4828beee96dbd4" dmcf-pid="5zHe5kOcNv" dmcf-ptype="general">오동빈 모티프테크놀로지스 멀티모달 팀장은 "지능과 행동의 접점에서, 자율작업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피지컬 AI 솔루션으로 거듭나도록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개척하는 데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2af9743033de0ec7c15df7ba0d334d6f2dd444cc94c82ec00ac3b537a920ca" dmcf-pid="1qXd1EIkAS"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기·가스 사용정보 한눈에…에너지 마이데이터 1일 본격 시행 06-01 다음 시비옹테크, 프랑스오픈 8강 진출 실패…대회 5번째 트로피 불발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