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장사 씨름대회, 이달 8∼14일 충북 보은서 열려 작성일 06-01 3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45개팀 400여명 남녀 선수 출전해 체급별 장사 선발</strong><br><br>(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026 단오장사 씨름대회'가 이달 8∼14일 충북 보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1/AKR20260601050600064_01_i_P4_20260601101111822.jpg" alt="" /><em class="img_desc">보은단오장사 씨름대회 포스터<br>[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1일 보은군에 따르면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에는 남녀 45개 실업팀, 4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한다.<br><br> 10일 소백장사(72㎏이하) 결정전을 시작으로, 11일 태백장사(90㎏이하), 12일 금강장사(90㎏이하), 13일 한라장사(105㎏이하), 14일 백두장사(140㎏이하) 결정전이 이어진다.<br><br> 여자부 3체급(매화·국화·무궁화) 장사 결정전은 9일 열린다.<br><br> 개막일에는 제15회 씨름의 날(19일·단오) 기념식과 신명 나는 축하무대도 펼쳐진다.<br><br> 주요경기는 KBS-1TV와 KBS N을 통해 중계된다.<br><br> 보은군 관계자는 "전통 씨름의 매력을 알리면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도록 경기장 시설을 완벽하게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 bgipar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넷마블 장애인 조정팀, 서울시장배서 메달 21개 쾌거 06-01 다음 한국 육상 단거리 봄바람 탔다···U20 아시아선수권 4X100m 계주 39초75 ‘금메달 질주’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