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던에 포효·점프…오스틴 "양현종 도발? 절대 아냐" 통산 99호 뒤 숨긴 속마음 작성일 06-01 22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LG-KIA 잠실 맞대결, 동점 상황에서 터진 결승 투런 홈런이었죠. 그런데 오스틴, 평소랑 확실히 달랐습니다. 배트를 집어던지고 포효에 껑충 점프까지. 혹시 양현종 도발? 오스틴이 직접 해명했는데요, 함께 보시죠. </div><br> [LG 5:3 KIA / 잠실구장(5월 31일)] <br><br> 1대 1 동점, 5회말 2사 1루 <br><br> 오스틴, KIA 양현종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홈런 <br><br> 비거리 139m, 타구 속도 181km/h 좌측 외야 상단까지 가는 초대형 포물선 <br><br> 양현종은 마운드에서 고개를 떨궜고, 오스틴은 배트를 그라운드에 집어던진 뒤 포효하며 껑충껑충 점프 <br><br> 평소와 확실히 다른 반응에 '도발 아니냐'는 시선도 <br><br> 오스틴 "양현종을 도발하려는 의도는 전혀 아니었다" <br><br>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였고, 스윕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br><br>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도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여 <br><br> 오스틴, KBO 통산 홈런 99개 <br><br> 100호까지 이제 단 1개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4대 과학기술원, 딥테크 기업 해외 진출 돕는다…“현지 PoC까지” 06-01 다음 '대이변의 연속' 우승 후보 줄줄이 탈락...프랑스오픈, "누구나 우승할 수 있는 상황"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