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과학기술원, 딥테크 기업 해외 진출 돕는다…“현지 PoC까지” 작성일 06-0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외 실증·투자 유치·국제 컨퍼런스 연계 등<br>전주기 지원…19일까지 지역 기반 스타트업 모집<br>글로벌 진출·글로벌 준비 트랙 등 총 50개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UUoqfz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c7d28c086760bbfc935b002dfb33aaca3e27fab92ca170bf58f973f54a4c54" dmcf-pid="P6uugB4q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대 과기원 ‘2026 이머징테크 글로벌 론치패드’ 포스터. G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seouleconomy/20260601105704031gwqm.png" data-org-width="1200" dmcf-mid="87GGP5UZ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seouleconomy/20260601105704031gwq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대 과기원 ‘2026 이머징테크 글로벌 론치패드’ 포스터. G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ba5278a5c890318c74d98266bf39a878aaf2b9b6da7f775f1b3c08c1a6ec44" dmcf-pid="QP77ab8Bhl" dmcf-ptype="general">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4대 과학기술원이 공동 운영한다.</p> <p contents-hash="ca2d3edd2f65cf6000e3617fb5a0759963de374f38efd78f9b83446df968386a" dmcf-pid="xQzzNK6bTh"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원(KAIST)·광주과학기술원(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울산과학기술원(UNIST)는 ‘2026 이머징테크 글로벌 론치패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bcb06c091a0662df325a9009e9880adc40b1858e4a94f24cb18c3ade06c827c" dmcf-pid="yTEE0mSrhC" dmcf-ptype="general">이머징테크 글로벌 론치패드는 단순 멘토링을 넘어 기업의 현지 기술실증(PoC)·투자 유치·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AI)·양자기술·차세대 에너지· 바이오 등 분야에서 핵심 신기술을 보유하고 글로벌 시장 상용화를 준비 중인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p> <p contents-hash="0b6379ebcdf01ad0e48cd0b116017e53819f2f646cf248dd24230dd6204b374e" dmcf-pid="WyDDpsvmvI" dmcf-ptype="general">특히 GIST는 호남권, KAIST는 중부권, DGIST는 대경권, UNIST는 동남권 등 각 과기원은 권역별 유망 이머징테크 창업기업을 발굴한다.</p> <p contents-hash="053be673392e80c0175913e3f1c723924d0c7b6c8712b079c6821d4991b3756b" dmcf-pid="YMBBA2Q9CO" dmcf-ptype="general">각 과기원은 보유한 권역별 창업 네트워크 및 해외 협력 인프라를 스타트업과 연계하며 실질적 성과를 낼 때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기업 대표자가 4대 과기원 소속인 경우 소재지와 관계없이 소속 기관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지원 문턱을 낮췄다.</p> <p contents-hash="528e4879dc23780b8cadb670a0181408d28b0b3d92dfcce6c5d604ba731a71c5" dmcf-pid="GRbbcVx2hs" dmcf-ptype="general">지원 유형은 각 기업의 준비 단계와 목표 시장에 따라 두 가지로 나눴다. 1유형인 ‘글로벌 진출 트랙(Go-To-Global)’은 이미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거나 일부 진출을 시도 중인 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 기업은 해외 현지 PoC에 참여해 기술의 현지 고객 적합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게 된다. 또한 현지 파트너와 연계한 실증 환경과 전문가 네트워크도 지원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36f9aeaf0a79f4a2544fcab4b977d713b58c0434487b32e465fa5b2d710f7df1" dmcf-pid="HeKKkfMVhm" dmcf-ptype="general">2유형인 ‘글로벌 준비 트랙(Born-To-Global)’은 해외 진출 역량을 키우려는 기업 30개사를 위한 과정이다. 해외 진출 제품 및 고객발굴 전략 고도화와 투자 유치 시나리오 설계, 현지 시장 진입 방법론 등을 중심으로 PoC 맞춤형 교육과 집중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5bd24f898dc1dc2bb97bd90dcceb2c8f5ddef865193c6829bbf283b42a8b6bd3" dmcf-pid="Xd99E4RfSr" dmcf-ptype="general">특히 PoC 특화 육성 이후에는 미국 서부·동부, 싱가포르 등 주요 혁신 거점에서 열리는 국제 컨퍼런스 참가와 연계해 투자자·글로벌 기업·산업 관계자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해외 사업화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3f3a86d1a13d22abf51255554a9bef895b142236e6766e78a3cd34f35d6f553" dmcf-pid="ZJ22D8e4Cw"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앞서 4대 과학기술원이 공동 운영해온 ‘딥테크 학생 창업 통합리그(GRAVITY)’에 이어 협력 범위를 기업 대상 해외 고객 검증과 PoC 지원으로 확대한 사례다. KAIST는 “학생 창업 발굴을 넘어 지역 기반 이머징 테크 스타트업의 해외 실증과 글로벌 시장 안착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776a6208c46e30bf16b45cb734826e77f04f22382f316c6a94efb71ac1b76a7" dmcf-pid="5iVVw6d8WD" dmcf-ptype="general">장형임 기자 jang@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창사 이래 첫 파업 현실화⋯10일 4시간 부분 파업 '전운' [종합] 06-01 다음 빠던에 포효·점프…오스틴 "양현종 도발? 절대 아냐" 통산 99호 뒤 숨긴 속마음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