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먹은 프랑스오픈… 젊은피는 되레 ‘펄펄’ 작성일 06-01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세 폰세카, 16위 루드 제압<br>女 18세 안드레예바 8강 진출</strong><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6/01/0002794792_002_20260601111512473.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테니스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총상금 6172만3000유로)에서 우승후보가 줄지어 탈락하는 반면 10대는 펄펄 날고 있다.<br><br>2006년 8월생인 세계랭킹 30위 주앙 폰세카(브라질)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남자단식 16강전에서 16위 카스페르 루드(노르웨이)를 3-1(7-5, 7-6, 5-7, 6-2)로 제압했다. 폰세카는 3회전에선 메이저대회 역대 최다우승(25회)에 도전했던 세계 4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3-2로 꺾었다. 2006년 9월생인 라파엘 호다르(29위)도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89위·이상 스페인)에게 3-2(4-6, 4-6, 6-1, 6-2, 6-2)로 역전승을 거뒀다. 폰세카와 호다르의 생애 첫 메이저대회 8강 진출이다. 호다르는 특히 2000년 이후 프랑스오픈 데뷔 무대에서 8강에 오른 6번째 선수가 됐다. 지난 40년간 만 20세가 되지 않은 10대 2명이 같은 메이저대회 남자단식 8강에 오른 건 이번이 역대 5번째다. 여자단식에선 2007년 4월생인 세계 8위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사진)가 170위 질 타이히만(스위스)을 2-0(6-3, 6-2)으로 가볍게 누르고 역시 8강에 진출했다.<br><br>반면 남자단식에선 조코비치와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 여자단식에선 세계 2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와 지난해 우승자인 코코 고프(4위·미국), 프랑스오픈 5회 우승을 노렸던 이가 시비옹테크(3위·폴란드)가 탈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과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 중독 예방 맞손…“보호 체계 강화” 06-01 다음 日 언론 "안세영 기세, 끝내 막지 못했다"…세계 3위 야마구치 통한의 준우승애 '탄식'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