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릭랜드, 어깨 부상 비수술 줄기세포 치료 받기로 작성일 06-01 38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병원 소개 조 로건에 감사의 말 전해<br>비수술이라도 연내 복귀는 불투명</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01/0002650630_001_20260601112318870.jpg" alt="" /></span></td></tr><tr><td>UFC 미들급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 [게티이미지]</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미들급 챔프 션 스트릭랜드(34·미국)가 타이틀전 직전 훈련중 당한 어깨 근육 파열 부상을 수술 대신 줄기세포 시술로 치료하기로 했다.<br><br>스트릭랜드는 최근 자신의 SNS에서 “MRI 검사를 했는데 견봉쇄골관절 분리 손상과 어깨 근육 중 하나에 작은 파열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래서 줄기세포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지난 달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328 메인 이벤트에 스트릭랜드는 당시 챔프 함자트 치마예프(32·UAE/러시아)를 판정으로 꺾고 2년 4개월 만에 왕좌를 탈환했다.<br><br>이 부상은 이 경기 전 훈련을 하다 입은 것이다. 그는 경기 후 당일 기자회견에서 4일 전 PFL 미들급 챔피언 조니 에블렌과 스파링 중 어깨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태클에 걸려 체육관 벽에 부딪히면서 우완 어깨 관절이 분리된 바람에 오른쪽으로 누워서 잘 수도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다는 것이다.<br><br>스트릭랜드는 이런 부상을 안고 5라운드 혈전을 버텨내며 코뼈 골절까지 당했지만 타이틀을 쟁취했다.<br><br>스트릭랜드가 올린 해당 SNS에는 자신이 방문한 웨이즈투웰 병원의 의사가 그의 부상 상태와 치료 계획을 설명하는 영상이 첨부됐다.<br><br>그는 “정말 작은 상처다. 웨이즈투웰에서 치료해 줄 것이다. 조 로건이 추천해 준 곳인데, 정말 좋다고 하더라. 곧 링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그의 말대로 ‘정말 작은 상처’는 아니다. 수술을 받는다면 훈련 복귀와 출전까지 1년이 넘게 걸릴 수도 있다. 수술을 하지 않는 시술 치료로도 연내 복귀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일 핸드볼 최강자들의 자존심 대결…‘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개최 06-01 다음 [경주소식] 반려견 순찰대 본격 활동…산책하며 불편사항 신고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