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장흥군·장흥소방서와 합동 긴급 구조 종합 훈련 작성일 06-01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6/01/0002794808_002_20260601113114982.jpg" alt="" /></span></td></tr><tr><td>대한체육회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이 지난달 29일 긴급 구조 종합 훈련을 진행했다. 대한체육회 제공</td></tr></table><br><br>대한체육회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이 교육생 안전 확보를 위한 2026 긴급 구조 종합 훈련을 진행했다.<br><br>1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전남 장흥군에 자리한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장흥소방서와 함께 긴급 구조 종합 훈련을 실시했다.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은 개원 이후 안전관리 강화와 재난 점검 및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상황 발생 시 교육생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준비됐다.<br><br>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은 교육생과 대관 이용자, 방문객, 직원이 함께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이다. 따라서 실제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안전 확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br><br>이날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해 화재 발생 전파, 초기 진화, 교육생 대피 유도, 인명 검색, 중요 시설 보호, 소방차 진입 및 현장 대응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교육생 대피 동선 확보와 신속한 안전 유도, 비상상황 발생 시 혼란 최소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이번 훈련을 통해 장흥소방서와의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교육생 보호를 중심으로 한 현장 대응 절차를 재확인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교육생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우선되어야 하는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장흥소방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하고, 교육생이 안심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AIST, 융합 인재 양성 ‘글로벌 AI 허브’ 선포 06-01 다음 [PIS FAIR 2026 미리보기] 피앤피시큐어, 차세대 공격표면 관리 플랫폼 ‘DBSAFER Shadow Control’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