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진·김동진·최성원·전채민, U-20 아시아육상 계주 금메달 작성일 06-01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멀리뛰기 김수지 銀…남자 창던지기 장하진 銅<br>한국 선수단 '금 2개·은 4개·동 6개'로 종합 순위 7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601_0002149969_web_20260601112213_2026060111404355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U-20 육상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계주 400m 우승.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이 제22회 아시아 20세 이하(U-20)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우승했다.<br><br>최명진(전북체고), 김동진(구미시청), 최성원(한국체대), 전채민(사우스아일랜드스쿨)으로 구성된 한국은 지난달 31일 홍콩 카이탁 유스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39초7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br><br>예선에서 조 2위(40초04)로 결선에 오른 이들은 태국(39초83), 대만(39초86)을 제쳤다.<br><br>김동진은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훈련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경기 직전까지 불안했다"면서 "서로를 믿고 의지했기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여자 멀리뛰기에선 김수지(제주시청)가 5m94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남자 창던지기에서는 장하진(충남고)이 70m31을 던져 동메달을 땄다.<br><br>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로 종합 순위 7위를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젠슨 황 만나는 이해진 ‘AI 승부수’…네이버, AX부터 국방까지 광폭행보 06-01 다음 축구 원로들, 북중미 월드컵 앞둔 대표팀에 응원 메시지 전달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