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스포츠 비즈니스 교육 기관 AMOS-ESBS 대학원생들, 체육공단 안내로 국민체력100 사업 등 체험 작성일 06-01 4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01/0000611287_001_20260601115612616.jpg" alt="" /><em class="img_desc">▲ 유럽 최대 규모 비즈니스 전문 교육 기관인 AMOS, ESBS 대학원생들이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스포츠 시설을 견학하며 한국의 체육 모델을 이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유럽 유명 스포츠 경영 교육 기관이 한국의 사례를 살피기 위해 방한했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1일, 최근 유럽 최대 규모의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 교육기관인 'AMOS'와 'ESBS'의 대학원생들이 방문해 여러 시설들을 둘러봤다고 전했다.<br><br>이들은 지난달 29일, 체육공단이 있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을 방문했다고 한다. 프랑스와 스페인에 본교를 둔 유럽 스포츠 비즈니스 명문 교육기관인 'AMOS'와 'ESBS'의 대학원생 및 관계자 약 40명으로 구성됐다. <br><br>이번 방문은 유럽 스포츠 경영 미래 인재들에게 한국의 스포츠 복지 행정 체계와 혁신 체육 모델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스포츠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br><br>방문객들은 체력 증진을 위해 도입된 '국민체력100' 사업을 소개 받은 것은 물론 송파센터 견학을 통해 공공형 체력 관리 모델을 직접 체험했다고 한다. <br><br>이후, 소마미술관으로 이동해 큐레이터의 전문 해설과 함께 '그림책이 살아있다'를 관람하며 스포츠와 예술이 융합된 한국의 체육 현장을 경험했다. <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유럽의 차세대 스포츠 리더들에게 체육공단의 인프라와 '국민체력100'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체육공단은 물론 대한민국의 스포츠 인프라를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설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로드FC 괴물 레슬러’ 심건오, 공식 은퇴...“인생 2막으로 떠날 것” 06-01 다음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골프 꿈나무에 ‘함학기 지정 장학금’ 전달…15년째 동행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