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 1등 28건 적중…각 1억1993만원 수령 작성일 06-01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01/0005544694_001_20260601122022629.png" alt="" /></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열린 K리그2 및 국가대표 평가전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에서 1등 적중이 28건 발생했다고 밝혔다.<br><br>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이 발표한 적중 결과에 따르면, 이번 회차에서는 대상 경기 14경기의 승·무·패 결과를 모두 맞힌 1등 적중자가 28명 나왔다.<br><br>특히 전 회차에서 이월된 19억5017만2250원이 더해지면서 1등 적중자들은 각각 1억1993만4680원의 적중금을 받게 됐다.<br><br>2등은 942건이 적중해 각 59만7880원을 수령하며, 3등은 1만3280건(2만1210원), 4등은 9만6486건(5840원)이 적중했다. 전체 적중 투표 수는 11만736건으로 집계됐고, 총 환급금은 47억6652만1040원에 달했다.<br><br>이번 회차에서는 홈팀 승리(승)가 8경기, 무승부가 2경기, 홈팀 패배(패)가 4경기 발생했다. 일부 예상 밖 결과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전력 우위 팀들이 승리를 거두며 비교적 예측 가능한 흐름이 이어졌고, 이로 인해 1등 적중도 28건이나 나왔다.<br><br>K리그2 경기에서는 원정팀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김포FC는 김해FC를 2-1로 꺾었고, 서울 이랜드는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천안시티FC 역시 안산 그리너스를 3-1로 제압하며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br><br>국가대표 평가전에서는 우크라이나가 폴란드를 2-0으로 꺾은 결과가 변수로 작용했다. 홈 이점을 안은 폴란드가 무득점에 그친 반면, 우크라이나는 원정에서 두 골 차 승리를 거두며 이변을 연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01/0005544694_002_20260601122022646.png" alt="" /></span><br><br>반면 한국은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두며 전력 차를 입증했다. 일본은 아이슬란드를 1-0으로 꺾었고, 미국 역시 세네갈과의 난타전 끝에 3-2 승리를 챙겼다.<br><br>이번 회차에서 무승부는 단 두 경기뿐이었다. 용인FC와 대구FC는 1-1로 비겼고, 수원FC와 성남FC 역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무승부 결과가 많지 않았던 점 역시 다수의 1등 적중자가 나온 배경으로 분석된다.<br><br>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32회차는 해외 국가대표 평가전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2일 오후 11시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구매할 수 있다.<br><br>이번 회차에는 한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을 비롯해 크로아티아-벨기에, 웨일스-가나, 네덜란드-알제리, 폴란드-나이지리아, 프랑스-코트디부아르전 등이 대상 경기로 선정됐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31회차는 일부 변수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예상 가능한 결과가 이어지며 1등 적중이 다수 발생했다”며 “32회차는 국가대표 평가전 중심으로 구성된 만큼 월드컵을 준비하는 각 팀의 전력과 전술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01/0005544694_003_20260601122022656.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알리의 습격'? 중기·벤처 해외 진출 도와줄까? 06-01 다음 '준결승 2명 진출→결승 0명 배출' 中 배드민턴 탄식…'韓 명장 안세영에게 당했다'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