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FA로 박준영·박준은 영입 작성일 06-01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박준영, 다재다능한 포워드로 골밑 수비 책임질 전망<br>박준은, 끈질긴 수비와 팀 분위기 끌어올릴 역할 맡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6/01/0001012494_001_20260601140710792.png" alt="" /><em class="img_desc">FA(자유계약선수)로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에 입단한 박준영.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6/01/0001012494_002_20260601140710910.png" alt="" /><em class="img_desc">FA(자유계약선수)로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에 입단한 박준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제공</em></span></div><br><br>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수원 KT 소닉붐의 박준영,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박준은을 FA(자유계약선수)를 통해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br><br>가스공사 관계자는 "박준영과 박준은은 팀의 포워드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자원들"이라며 "이번 영입이 다음시즌 우리팀의 전술 운용과 성적 향상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br><br>가스공사는 박준영과 계약 기간 3년, 첫해 보수총액 4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박준영은 탄탄한 체격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골밑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중심을 잡아줄 다재다능한 포워드다.<br><br>박준영은 "매 경기마다 코트 위에서 내 가치를 증명하고, 팀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br><br>또한 박준은과는 계약기간 1년, 보수총액 5천만원에 계약했다. 박준은은 끈질긴 수비와 코트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br><br>박준은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준 가스공사에 감사한 마음"이라며 "팀이 제게 기대하는 역할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만큼, 코트 위에서 최선을 다해 승리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쓰리빌리언, 신생아부터 가족까지 "유전진단 서비스 확장 가속" 06-01 다음 인도 국민스포츠 공략…크래프톤 ‘리얼 크리켓’ 인기몰이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