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춘계리그 1부리그 우승 확정 작성일 06-01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북대, 대가대 꺾고 대회 2연패 달성해<br>대구한의대, 3승으로 2부리그 우승 확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6/01/0001012505_001_20260601142710955.jpg" alt="" /><em class="img_desc">경북대 쿼터백 고승주(15)가 대구가톨릭대의 측면을 돌파하는 모습. 대구경북 미식축구협회 제공</em></span></div><br><br>경북대와 대구한의대가 2026년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춘계리그에서 각각 1, 2부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br><br>경북대는 31일 군위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4주 차 경기에 출전, 대구가톨릭대를 34대0으로 대파했다. 러닝백 권민성의 돌파로 포문을 연 데 이어 리시버 김강민, 조현영, 이승렬과 쿼터백 고승주, 러닝백 심윤범 등이 득점에 가담해 대승을 거뒀다. 3승을 거둔 경북대는 다음 주 경기에 관계없이 1부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br><br>경일대는 이어 열린 경기에서 금오공대를 15대0으로 제쳤다. 리시버 유동윤의 터치다운 패스와 2점 PAT킥으로 선공을 날렸고, 라인배커 송혁진의 리턴으로 추가 점수를 뽑았다. 이후 밀고 밀리는 접전이 벌어졌으나 더 이상 득점이 나오지 않아 경일대가 웃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6/01/0001012505_002_20260601142711061.jpg" alt="" /><em class="img_desc">금오공대 러닝백 강경서(21번)가 경일대 중앙을 돌파하는 모습. 대구경북 미식축구협회 제공</em></span></div><br><br>앞서 30일 같은 곳에선 대구한의대가 대구대를 12대0으로 꺾었다. 대구한의대는 대회 3승을 챙겨 2부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쿼터백 김민우와 리시버 임윤서가 터치다운을 합작, 기선을 제압했다. 대구대는 주전 쿼터백이 부상을 당해 공격력이 떨어진 게 아쉬웠다.<br><br>계명대가 동국대를 20대18로 눌렀다. 동국대의 리터너 박상윤에게 선제 터치다운을 허용했으나 쿼터백 윤성진의 터치다운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후반에는 러닝백 최부건이 터치다운을 2개 성공시킨 데 힘입어 러닝백 김태우, 리시버 이민성을 앞세워 추격한 동국대를 따돌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인재개발원, 장흥 군·소방서와 합동 구조 훈련 06-01 다음 [2026 특수카메라 제품&솔루션 리포트] 산업 현장의 ‘보이지 않는 위험’, 특수카메라가 먼저 본다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