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체육인재개발원서 장흥소방서와 긴급구조 합동훈련 작성일 06-01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1/AKR20260601107500007_01_i_P4_2026060114351532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체육인재개발원서 장흥소방서와 긴급구조 합동훈련<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대한체육회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장흥소방서와 합동으로 '2026 긴급 구조 종합 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br><br> 이번 훈련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다중이용시설인 개발원 내 교육생과 방문객의 생명을 보호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양 기관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부터 초기 진화, 교육생 대피 유도, 인명 검색, 소방차 진입 등 현장 대응 절차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br><br> 특히 비상 상황 시 혼란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대피 동선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br><br> 아울러 이번 훈련을 통해 장흥소방서와의 협조 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교육생 보호를 중심으로 한 현장 대응 절차를 확인했다. <br><br>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교육생의 안전은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우선되어야 할 원칙"이라며 "장흥소방서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체육인재개발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재난 대응 훈련과 안전 점검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br><br> coup@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등만 28건’ 무승부 2경기에 그친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개별 적중금 1억 1000여만 원 06-01 다음 중력파 천문학 2.0시대, 스티븐 호킹 50년 난제 풀었다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