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강 진출 시 30억 원...정몽규, 본인 돈 쏜다 [지금이뉴스] 작성일 06-01 19 목록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에게 축구협회 예산이 아닌 별도의 기부금으로 추가 포상금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br><br>정 회장은 1일 축구협회를 통해 "월드컵 대표팀이 토너먼트를 통과할 때마다 포상금을 추가 지급하겠다"라며 "32강 진출 시 10억원, 16강 진출 시 20억원, 8강 진출 시 30억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앞서 축구협회는 지난달 25일 월드컵 대표팀 포상 지급 기준을 발표하면서 선수들에게 1인당 5천만원의 기본 수당을 지급하고 32강에 진출하면 1억원을 시작으로 토너먼트 통과 시마다 1억씩을 더 주기로 결정했습니다.<br><br>더불어 승리 수당도 조별리그 3천만원, 32강 5천만원 등 상위 라운드 진출 시마다 액수가 커지는 '성과 비례형· 단계별 누적 가산' 방식을 도입했습니다.<br><br>이런 가운데 정 회장은 축구협회의 포상과는 별도로 기부를 통해 추가 포상금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br><br>정 회장은 최근 홍명보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주장 손흥민(LAFC) 등 선수들과 영상 통화를 통해 추가 기부금 소식을 먼저 알렸습니다.<br><br>정 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한계를 넘어서는 투혼으로 다시 한번 축구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주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월드컵 #정몽규<br><br>오디오: AI앵커<br>제작: 박해진<br><br> 관련자료 이전 [유미's 픽] AI 인프라 격전지 된 인도…삼성·LG도 데이터센터 판 키울까 06-01 다음 체육인재개발원, 장흥군·소방서와 합동 구조 훈련 실시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