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식 전 한국기원 이사장, 향년 91세로 별세 작성일 06-01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6/01/0001118492_001_20260601145313487.jpg" alt="" /><em class="img_desc">향년 91세를 일기로 별세한 장재식 전 한국기원 이사장.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장재식 전 한국기원 이사장이 지난달 28일 향년 91세로 별세했다.<br><br>고인은 1935년 광주에서 태어나 광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56년 고등고시 행정과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바둑 애호가였던 고인은 1988년부터 1992년까지 한국기원 제11~12대 이사장을 맡으며 프로기사들의 위상 고취에 힘썼다.<br><br>유족으로는 부인 최우숙 씨와 2남 1녀(장하준·장연희·장하석)가 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일 오전 8시다.<br><br>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e모션] 한화생명, 1-2R 1위 달성…T1과 MSI 진출 지름길 확보 06-01 다음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日 흥행 역주행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