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부터 꿈나무까지 총출동... 안동 달군 인라인프리스타일 축제 작성일 06-01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유소년 선수 한자리에... 전국 인라인 강자들 안동 집결<br>스피드·배틀·페어 종목서 명승부 연출, 꿈나무들의 뜨거운 도전<br>인라인 미래 인재 발굴의 장... 안동, 스포츠 관광도시 위상 높였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1/0000151744_001_2026060117021190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국립경국대학교 안동캠퍼스 안동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프리스타일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대한롤러스포츠연맹</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전국 인라인프리스타일 유망주들이 안동에 모여 기술과 열정을 겨뤘다. 국가대표 선수부터 초·중·고 꿈나무들까지 참가한 이번 대회는 한국 인라인프리스타일의 미래를 확인하는 무대가 됐으며, 안동은 다시 한번 롤러스포츠 중심 도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strong>국가대표부터 꿈나무까지 총출동… 회장배 대회 열기 후끈</strong><br><br>전국 인라인프리스타일 선수들이 경북 안동에 집결해 화려한 기술과 뜨거운 승부를 선보였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국립경국대학교 안동캠퍼스 안동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프리스타일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국내 인라인프리스타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급 대회로, 국가대표 선수와 유소년 선수들이 함께 참가해 수준 높은 경쟁을 펼쳤다. 경기장은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관중들의 응원 열기로 가득 찼다.<br><br><strong>스피드·배틀·페어까지… 숨 막히는 기술 경쟁 펼쳐져</strong><br><br>대회는 스피드, 클래식, 배틀, 페어, 점프 시범종목 등 다양한 세부 종목으로 진행됐다. 스피드 종목에서는 경기 위너스 소속 선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여자 초등부 최시아와 남자 초등부 홍유준, 여자 중고등부 황정원, 남자 중고등부 정세윤이 각각 정상에 오르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br><br>배틀 종목에서는 서울 파벨인라인과 경기 위너스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여자 초등부에서는 이서율(서울 파벨인라인), 여자 중고등부에서는 박윤진(서울 파벨인라인)이 우승했고, 남자부에서는 최명주와 맹도윤(이상 경기 위너스)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특히 페어 종목에서는 박윤진과 허예원(서울 파벨인라인)이 완성도 높은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관중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1/0000151744_002_20260601170211951.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국립경국대학교 안동캠퍼스 안동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프리스타일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대한롤러스포츠연맹</em></span></div><br><br><strong>한국 인라인의 미래 확인… 안동, 스포츠 도시 위상 높여</strong><br><br>이번 대회는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한국 인라인프리스타일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초등부부터 실업팀 선수들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가하면서 선수 육성과 종목 저변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보며 성장 동기를 얻을 수 있었다는 점도 의미 있는 성과로 꼽힌다.<br><br>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수준 높은 경기력은 한국 인라인프리스타일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했다"며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종목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대회를 유치한 안동시 역시 스포츠 인프라와 대회 운영 역량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까지 높이며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개최지로서의 경쟁력을 재확인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파크골프 품은 전통시장…마이파크, 홍천중앙시장과 맞손 06-01 다음 OECD, 세계 첫 양자기술 가이드라인 채택…한국 "양자 국제질서 주도"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