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네이버"…젠슨 황 깜짝 언급에 주가도 화들짝 작성일 06-0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컴퓨텍스 2026] 젠슨 황 키노트 연설서 '네이버클라우드' 언급<br>장중 한 때 상한가 치며 52주 신고가 기록…27만1500원에 장마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D33Amj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dfdbae5b182634508c6e077edd4a7218546f58fb753f9a8a4271c07544680c" dmcf-pid="UIw00csA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뮤직 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에서 네이버클라우드를 언급하는 모습. (엔비디아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NEWS1/20260601172939849uumk.jpg" data-org-width="1201" dmcf-mid="0mJvvMLx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NEWS1/20260601172939849uu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뮤직 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에서 네이버클라우드를 언급하는 모습. (엔비디아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7bf2ff3945d63a632b63f725bfd844818bf10809018e78599a332d3b37573a" dmcf-pid="uCrppkOcHb" dmcf-ptype="general">(타이베이·서울=뉴스1) 이기범 김민재 기자</p> <blockquote class="quote_frm" contents-hash="98ce289d40dbe4666df49d5abebae16801ddfc5f925fcb40dc257a7d8331649c" dmcf-pid="7hmUUEIkHB" dmcf-ptype="blockquote1"> "엔비디아♥네이버클라우드" </blockquote> <div contents-hash="d5bb5bd650e1e4a49d8b8877fad2ab77199a2947e124cbbea2f09e6d06cf59d3" dmcf-pid="zlsuuDCEHq" dmcf-ptype="general"> 약 8초간 노출된 장표에 네이버(035420)가 출렁였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뮤직 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에서 네이버클라우드를 언급했다. 이후 네이버 주가는 장 중 한때 상한가(29.91%)인 30만 4000원까지 뛰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a5421d42f8e450300c178f9b1e102d9f41d586eeea48660c024d43577c7bacd8" dmcf-pid="qSO77whDHz" dmcf-ptype="general">이날 황 CEO는 자사 인공지능(AI) 인프라 생태계를 기반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지역과 글로벌 AI 클라우드 파트너사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네이버클라우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17a18c0257982d33cda9e824e5c01a484b6e4ac5ea4277e76c1243b2f065d4c" dmcf-pid="Bp1MMH3GZ7" dmcf-ptype="general">한국 지역의 파트너사들로는 네이버클라우드, 한국은행, 현대 등이 구두로 직접 언급됐으며, 장표에는 '엔비디아♥네이버클라우드'라는 큼지막한 문구와 함께 '하이퍼클로바X', '네이버 월드 모델',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 '데이터센터 각' 등 네이버의 주요 AI 모델 및 관련 인프라·서비스 등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fbbefc7d775a91264860ec3a0c762e979e8a9d4c61ee6f71592e32526253769" dmcf-pid="bUtRRX0HZu"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한국수력원자력공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화 등이 장표를 통해 노출됐다.</p> <p contents-hash="3f4ed2396a003d52a886db3ee6d1c4f72a3495e40de00b55dc2e660a6354831a" dmcf-pid="KuFeeZpXtU" dmcf-ptype="general">아울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AI 반도체 공급망 핵심 기업으로 언급됐다. 이날 황 CEO는 차세대 AI 컴퓨닝 플랫폼 '베라 루빈'을 생산 중이라며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메모리를 탑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a1f425520b8fa103e0bc48b11e96eadb3d285d8374344b96a48f6d09a36abe" dmcf-pid="973dd5UZ5p" dmcf-ptype="general">이번 황 CEO의 발표와 관련해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엔비디아의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세계 최초로 도입하고, 최근 피지컬 AI 협력까지 진행하고 있는 만큼 풀스택 동반자로서 아시아의 AI 거점으로서 평가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0094c48f704a5335877f53c61ed38d956253bc439907718a00f4ca7c1e0eef8" dmcf-pid="2z0JJ1u5Z0" dmcf-ptype="general">앞서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지난해 10월 31일 경주에서 황 CEO와 만나 엔비디아와 산업용 피지컬 AI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당시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황 CEO가 한국에 공급하기로 한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 장 중 6만 장은 네이버에 배정됐다. </p> <p contents-hash="fe59fdd4c83e53bbcb1d06c81dd203126654ec4ae3e0552f461e3bfaad731c5a" dmcf-pid="Vqpiit71G3"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달 30일 황 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을 찾아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과 만나 엔비디아의 '옴니버스'(Omniverse) 플랫폼을 활용한 로보틱스 분야 협업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b8a44c63b614d9a262b3aa7e805f683bd1697351bfc9aa8869073dd0a0629e11" dmcf-pid="fBUnnFztHF" dmcf-ptype="general">황 CEO는 GTC 타이베이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해 5일 이해진 의장을 만날 예정이다. 이후 8일에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466b4b091cf478315efb820b938f7d67b2657821420f7177ab2f592d9001f44" dmcf-pid="4buLL3qFZt" dmcf-ptype="general">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이버 주가는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의장과 황 CEO와의 회동이 알려진 지난달 29일에는 전일 대비 14.15% 상승한 23만 4000원으로 장을 마감했으며, 황 CEO의 입에서 네이버클라우드가 직접 언급된 이날 네이버 주가는 장 중 최고 30만 4000원까지 뛴 뒤 전일 대비 16.03% 상승한 27만 1500원에 장을 마쳤다.</p> <p contents-hash="ea16d8913692f73e4c599c6842a2452be63423d4d1310c883941831c4014d959" dmcf-pid="8K7oo0B3X1" dmcf-ptype="general">Ktig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경찰관 복서', 머리 권총상으로 사망…일본 슈퍼밴텀급 11위 상위 랭커였는데 "사인 조사 중" 06-01 다음 韓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3년뒤 1.5GW 돌파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