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철인3종 박상민, 아시안게임 국대 선발…첫 메달 도전 작성일 06-01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양산 선발전서 최종 발탁…최규서 선수도 하반기 국가대표 승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1/NISI20260601_0002150488_web_20260601171930_2026060117472169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경기 사진. (제공=계룡건설)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하며 창단 이후 첫 메달 도전에 나선다.<br><br>계룡건설은 선수단의 박상민 선수가 지난 5월 경남 양산 황산공원 인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대표 선수로 최종 선발됐다고 1일 밝혔다.<br><br>함께 활약 중인 최규서 선수 역시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국가대표로 연이어 발탁됐다.<br><br>두 선수는 앞서 지난 5월16일 개최된 '제7회 양산시장배 황산 전국철인3종대회'에서도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br><br>박상민 선수는 "꿈에 그리던 아시안게임 출전 기회를 얻게 돼 기쁘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계룡건설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창단 이후 첫 아시안게임 출전이라는 값진 성과를 낸 선수단에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육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지난 2024년 창단한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은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제경쟁력 강화에 힘쓰는 한편, 우수 유망 학생선수 육성과 체육인재 장학금 기부 등 종목 저변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유럽 스포츠 비즈니스 명문 AMOS·ESBS와 교류 확대 06-01 다음 '日 경찰관 복서', 머리 권총상으로 사망…일본 슈퍼밴텀급 11위 상위 랭커였는데 "사인 조사 중"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