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동갑내기 작성일 06-01 28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본선 8강 ○ 강동윤 9단 ● 박정환 9단 초점9(137~147)</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1/0005688020_001_20260601174812990.jpg" alt="" /></span><br><br>강동윤은 2002년 프로 세계로 들어갔다. 네 살 아래 박정환은 2006년 프로 초단을 달았다. <br><br>1989년생 강동윤과 나이가 같은 김지석이 2003년 프로에 들어오며 둘은 친구이자 평생 맞수가 된다. 어려운 형세를 잘 뒤집는 강동윤이 국내 대회와 세계 대회에서 이창호를 제치고 우승하며 여우처럼 앞섰다. <br><br>곰처럼 공격할 때 힘을 쓰는 김지석은 2014년 세계 대회에서 우승하고 GS칼텍스배에서 2연속 우승하며 폭발했다. 40번을 겨뤘다. 그 반을 자른 20번. 한 사람이 이기고 진 숫자다. 2025년 11월 김지석이 이긴 뒤로 둘은 아직 만나지 않았다.<br><br>박정환한테는 국내에서도 세계에서도 동갑내기 맞수가 없다. 친한 형 강동윤과 겨뤄 14승13패로 빡빡하다. 김지석에겐 강해서 승률 71%로 앞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1/0005688020_002_20260601174813464.jpg" alt="" /></span><br><br>흑37로 밀고 39로 끊었다. 이 흑돌이 어떤 식으로든 살면 아래 백돌 18개를 잡아 그대로 이긴다. 흑41에 끊은 뒤 43으로 지켜 살았다. <참고 1도> 백2를 맞고 8로 끊기면 이 흑 대마가 살 수 있을까 걱정해야 한다. <참고 2도> 흑2에 이어 산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단순 공간 넘어 모빌리티 허브로…주차장의 변신 06-01 다음 계속되는 롤랑가로스 십대 돌풍...19세 미라 안드레예바, 3년 연속 8강 진출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