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AX 힘주는 네이버…‘유비파이’ 투자 작성일 06-0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간·방산 전략 파트너십 체결<br>전장 정보 분석 등 시스템 개발<br>드론 라이트쇼서도 협업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qOI8e4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2abc5bac0435587c298f7cdfb0b9d130dc07b2abf183bcdfbe4d205908b3f" dmcf-pid="Q5BIC6d8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현 유비파이 대표가 5월 27일 서울 관악구 유비파이 사무실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성형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seouleconomy/20260601175100869yees.jpg" data-org-width="1200" dmcf-mid="8Dved5UZ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seouleconomy/20260601175100869ye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현 유비파이 대표가 5월 27일 서울 관악구 유비파이 사무실에서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하고 있다. 성형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77a14bc694764f31b9f8d8adbf42010a7c9f36aaf5aae59f2665b72b309151" dmcf-pid="xU4yWdaeTf" dmcf-ptype="general">네이버가 드론 개발 스타트업 유비파이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국방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진출을 선언한 가운데 신사업 파트너 기업으로 유비파이를 낙점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ce82e80c3fb8b30cada994f3720fe21ad500391b37474eb34c0dda95f5d9ed2d" dmcf-pid="yAhxMH3GCV"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유비파이에 대한 투자와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장기적 관점에서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할 사업 전반에서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787b44098468af6184d28758794d1050e3a27af429f8a182d575d9141c9d2" dmcf-pid="WclMRX0H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seouleconomy/20260601175102298nalz.jpg" data-org-width="300" dmcf-mid="6H7msfMV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seouleconomy/20260601175102298nal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a24f26cd375c01e59e5b8a5d9d7e11520b44fb1db4862672b99ae645b98677" dmcf-pid="YkSReZpXl9" dmcf-ptype="general">두 기업의 협업 범위는 민간 사업 뿐만 아니라 국방 사업에까지 걸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유비파이는 국방 관련 사업 협업을 전제로 최근 논의를 시작했다. 네이버가 군사 작전 및 치안 관련 정보·작전 통합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 시스템으로 유비파이의 드론 기체를 제어하는 협업 구상안이 두 회사 사이에서 오간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42248823f95e963ed005aea6ed06e830a18e6f24f07d9b85bb5e408923601848" dmcf-pid="GEved5UZTK" dmcf-ptype="general">국방 AX는 네이버가 새로 꼽은 먹거리 중 하나다. 네이버는 이달 중 자회사 네이버클라우드에 국방 AX 전담 조직을 신설할 예정이다. 신설 조직은 김유연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직접 이끈다. 네이버가 국방 AI 사업만을 전담하는 조직을 꾸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trong>★본지 6월 1일자 1·3면 참조</strong></p> <p contents-hash="c70808782646db30443f7ef470cb006e783f866f71c248c6cd2ed0d2f7ecedf1" dmcf-pid="HDTdJ1u5Wb"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국방 AX 선두주자인 미국 스타트업 팰런티어의 전례를 따라 AI를 활용한 전장 정보 분석 및 전투 의사결정 보조 시스템을 개발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네이버 입장에선 국방 AI 시스템의 원활한 구동을 입증할 각종 장비가 필요하다. 네이버 국방 AI의 손과 발이 될 하드웨어를 마련해야 하는데 이중 드론 공급 기업으로 유비파이를 점찍은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8f1ff3393f47ad28288b50a88ce42900466c3b3808b1f2d52cc6c56b9bcd5655" dmcf-pid="XwyJit71SB" dmcf-ptype="general">유비파이는 2014년 설립된 드론 개발사다. 전 세계 드론 라이트쇼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유비파이는 국내 드론 업체 중 안정적으로 기체를 생산하고 균일하게 품질을 관리하는 곳으로 평가받는다. 지난해에만 14개국에 드론 1만 대를 수출해 100억 원 이상의 해외 매출을 기록했다. 네이버 역시 수많은 국내 드론 업체 중 민간 분야 사업 실적이 뚜렷한 유비파이를 최우선 순위 파트너로 일찌감치 섭외한 채 다양한 협업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d10987ecf746147279ed88bf5bbb31705210ed5358b72ec9fe36fafd92023b1" dmcf-pid="ZrWinFztTq"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네이버와 유비파이의 주력 사업 분야인 드론 라이트쇼 등 민간 부분에서도 여러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 명확한 협력 계획이 정해진 것은 아니라는 게 양사의 입장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의 피지컬 AI 기술 역량과 유비파이의 드론 기술력을 결합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8fbdbe2e36f409a52ef4912cd6c27cd2a80f8f54b544ac431dc9ef3ebd9667" dmcf-pid="5mYnL3qFhz" dmcf-ptype="general">노현섭 기자 hit8129@sedaily.com김태호 기자 teo@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 배드민턴 몰락하나→中 "단식에 문제가 있다"…女 복식 빼면 4개 종목 결승행 실패 06-01 다음 [과기원NOW] 4대 과학기술원, 딥테크 스타트업 세계시장 진출 지원 外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