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더 버틸걸” “또 오를 줄은 몰랐다” 20% 폭등→하루새 30% 또 폭등…난리 난 국민포털 작성일 06-0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4uO4Rf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b69af028c13ce835ebae0f0c91a060f73a037d6de8143405940011b2aa64b5" dmcf-pid="2VQBlQiP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해진 네이버 창업주 겸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에서 만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ned/20260601194117833shqv.png" data-org-width="560" dmcf-mid="bNEiUEIk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ned/20260601194117833shq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해진 네이버 창업주 겸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에서 만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한 모습.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24b7b8ad924bc1155cd23c53bf0dac09dd8093ff154738d55222b4f82ca29a" dmcf-pid="VfxbSxnQZ5"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하루 더 버틸걸, 성급하게 팔았다” (네이버 투자자)</p> <p contents-hash="dee91e1f2e81945978b458b2dd8888271e163b5ed9efb5c0f8e05181d85122ca" dmcf-pid="f4MKvMLxHZ" dmcf-ptype="general">“바로 이렇게 또 오를 줄은 몰랐다” (네이버 투자자)</p> <p contents-hash="7ce4d564c5033ee1f97a1ec0d46a88fcd7981c881141ab5019dcc50166291936" dmcf-pid="48R9TRoMHX" dmcf-ptype="general">네이버 주가가 이틀 연속 두 자릿수 급등했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회동이 예고된 가운데, 젠슨 황 CEO가 네이버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부각하며 투자심리에 불이 붙었다.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등에 직전 거래일, 큰 폭으로 올랐던 네이버 주가는 이날 장중 한때 30% 가까이 치솟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c4c55498fe3ed634b159042ea026d9bf12d9e70fd64d18a0666f72aeb4bb02f" dmcf-pid="86e2yegRtH" dmcf-ptype="general">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버 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6.03% 오른 27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p> <p contents-hash="ff8aa37b1bf04a25d18e6da072849c523a028153a09d85924e23ea4fb036541e" dmcf-pid="6PdVWdaetG" dmcf-ptype="general">장중 한때는 직전 거래일 대비 29% 이상 오른 30만4000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황 CEO 방한 및 이해진 의장과의 회동 소식에 장중 한때 20%가량 오른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장중 급등세를 보인 것이다. 지난달 29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3.15% 오른 23만4000원이었다.</p> <p contents-hash="47295a1677ea2f282b6c84c06eafb57852ded9df177a4f08ee385fe1ea6c5c4c" dmcf-pid="PQJfYJNdtY" dmcf-ptype="general">시장에서는 네이버와 엔비디아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다시 밀어 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황 CEO는 이날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글로벌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파트너를 소개하며 네이버의 자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32290ca18d95c1d5a3bafd5a0b31762d4bfd13f1f424f1df527925e93d50ccd" dmcf-pid="QhWmPW1yYW" dmcf-ptype="general">당시 발표 자료 화면에는 구글, 요타, 인도셋, GMI 등 글로벌 기업들의 사명이 나열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들 기업과 별도로 화면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황 CEO는 네이버클라우드 옆에 하트 표시와 자사 로고를 배치해 ‘엔비디아 ♥ 네이버클라우드’라고 표현하며 양사의 협력 관계를 부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2b672a045dc9afc9cb84e417da9ac0604b5c9a987ae0c5f0dcb6e526dd2aac" dmcf-pid="xlYsQYtW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황 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글로벌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파트너를 소개하며 네이버의 자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를 언급했다. 그는 특히 네이버클라우드 옆에 하트 표시와 자사 로고를 배치해 ‘엔비디아 ♥ 네이버클라우드’라고 표현하며 양사의 협력 관계를 부각했다. [엔비디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ned/20260601194118093vwnm.png" data-org-width="1280" dmcf-mid="KtPqhPJ6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ned/20260601194118093vwn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황 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글로벌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파트너를 소개하며 네이버의 자회사인 네이버클라우드를 언급했다. 그는 특히 네이버클라우드 옆에 하트 표시와 자사 로고를 배치해 ‘엔비디아 ♥ 네이버클라우드’라고 표현하며 양사의 협력 관계를 부각했다. [엔비디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2042e3530ccde889d8bb73e2b3fddf847dc0b52c067ba8f692c58ed078f334" dmcf-pid="y8R9TRoMGT" dmcf-ptype="general">이번 발표는 국내 클라우드 기업인 네이버클라우드가 엔비디아의 글로벌 AI 인프라 전략에서 공개적으로 호명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팀네이버는 2019년 엔비디아의 슈퍼컴퓨팅 인프라인 슈퍼팟(SuperPOD)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는 등 엔비디아와 AI 인프라 분야 협력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b2a2ebe214066edd60dbda18154f35226d2554d9849c16f3a2f002625391f7da" dmcf-pid="W6e2yegRtv"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양사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은 이번 주 예정된 회동과 맞물리며 더 커지고 있다. 황 CEO는 대만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오는 5일, 이해진 의장과 만나 AI 인프라와 소버린 AI, 피지컬 AI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8일에는 ‘네이버 1784’를 방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p> <p contents-hash="f5c9597891ac493ebd589ddc2e49b23d20c9f24b9567602204633d91b145c72a" dmcf-pid="YPdVWdae5S" dmcf-ptype="general">네이버 1784는 로봇,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5G 특화망 등 네이버의 기술 역량이 집약된 사옥이다. 지난 3월 리사 수 AMD CEO도 방한 당시 이곳을 방문해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과 AI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당시 네이버와 AMD는 AI 생태계 확대와 차세대 인프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얀마 반군 장악 마을서 폭약 폭발…"어린이 포함 최소 55명 사망" 06-01 다음 BOE, 이달 중순 IT 8세대 OLED 양산 출하식...수율 30% 이하 추정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