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한국 투자 항상 검토해…서울서 GTC도 열 수 있어" 작성일 06-0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만 일정 마친 뒤 한국행…5일 주요 그룹 총수들과 '삼겹살 회동'</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o0UijJ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b5294151581fd5da37d7751df248997be664b66ca3464be357329f05543a4d" dmcf-pid="tBgpunAi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의 한 식당에서 열린 한국 기업과의 만찬 행사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자리에서 한국 등 글로벌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1/kyeonggi/20260601224746449rxri.jpg" data-org-width="1200" dmcf-mid="5chPxOTs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1/kyeonggi/20260601224746449rx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의 한 식당에서 열린 한국 기업과의 만찬 행사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자리에서 한국 등 글로벌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a8d5ee25b7052d5c923a0c850b74d262a3bf0bf72e3a5d55cc3fe1d3d85dfb" dmcf-pid="FbaU7Lcnvx" dmcf-ptype="general"><br>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이 원한다면 GTC(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를 서울에서 열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ba091cb569bbc1190f8e63e9c767953a7edd0e0db657fdcf7b0e5df92bd94f3" dmcf-pid="3KNuzokLSQ" dmcf-ptype="general">황 CEO는 이날 저녁 현지 식당에서 열린 국내 기업들과의 만찬 행사인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에서 한국 취재진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a5c591324a0ef74a33296cc91cb24c2156abde1312269947e24cdfd709fe1215" dmcf-pid="09j7qgEovP" dmcf-ptype="general">그는 한국 취재진들이 GTC를 개최할 계획이 있냐고 묻자 “한국은 오래 전부터 e스포츠와 PC방 문화의 중심지였고, 지포스 초기 시절부터 나와 매우 가까운 곳”이라며 “한국(서울)이 원한다면 기꺼이 GTC(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를 열겠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c8a58fe7c6b17b841c3dda21a1ecb51da32293d37941b5048d96b3a0f48880e" dmcf-pid="p2AzBaDgS6" dmcf-ptype="general">한국 투자를 검토하고 있냐는 질문에는 “우리는 항상 한국 투자를 검토할 것”이라면서 “한국은 훌륭한 생태계를 갖고 있고 기업들도 매우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3b712cda9227a0b574086a62c82295dae3e5bb2bb0ad3a63d9b67fba55dba5a" dmcf-pid="UVcqbNwaW8" dmcf-ptype="general">황 CEO는 구체적인 투자 분야로 로보틱스를 지목했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는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전자, 두산 등과 로봇 등 국내 대표 제조·테크 기업들과 '피지컬 AI'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5b5a3b161440c7e6ca76b87fca6f7e44f275196a0c9d9ce85d1aed20c7c3a5e" dmcf-pid="uGfST9PKh4" dmcf-ptype="general">황 CEO는 “한국에 로보틱스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엔비디아도 한국의 로보틱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b89d2838ce07b13dff8bbaabd73fbc1c528a5fa1a154d6015c2ddd5f1a0cdc0" dmcf-pid="7H4vy2Q9lf" dmcf-ptype="general">황 CEO는 한국에 충분한 노동 인구가 보장된다면 상상력과 창의력, 야망(꿈) 등 한국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163da8d3180286ed5652db64f2e60307d9ecae2e265bf5899be6d98d4287d6" dmcf-pid="zX8TWVx2vV"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매년 미국과 대만 등 전 세계 주요 거점에서 GTC를 열고 AI 등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f95ab723eac326df57ba43ab097fb201ca15624c3884a9ccab298b791829de6" dmcf-pid="qZ6yYfMVT2" dmcf-ptype="general">이번 주 방한 기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회동 일정에 대해 황 CEO는 “지금은 말할 수 없다”며 말을 아끼면서도 “가장 중요한 건 한국에서 치킨과 삼겹살을 먹는 일 아니겠나”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e5ce5d980873de9f44ea838fc2a24042bbf58b3e897f8c30aa240f0ad7c00a57" dmcf-pid="B5PWG4Rfh9" dmcf-ptype="general">황 CEO는 대만 일정을 마친 뒤 한국에서 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회동 및 간담회 등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d573886648b1242270cb3816f73b5e3171893c034afcb8f3bab2110e5e5bd77" dmcf-pid="b1QYH8e4yK" dmcf-ptype="general">특히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5일 서울 성수동에서 만나 함께 삼겹살을 먹을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50d851c5bf48586cb7b3b7663394ebea107c21f6e71898c0d11fb8d31323d196" dmcf-pid="KtxGX6d8Cb" dmcf-ptype="general">황 CEO는 “올해 엔비디아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고, 한국의 파트너사들 역시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 하반기와 내년은 매우 바쁜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가올 비즈니스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이번 방한의 핵심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194fa8ecf679172b123df4012ca27bc064c3591616afd65937604ff122e2e00" dmcf-pid="9FMHZPJ6W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근 시가총액 1조달러를 달성한 SK하이닉스를 향해 “그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고, 이러한 눈부신 성공을 곁에서 지켜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281009ea8f98f361a55403c87db05a8bfd944f5aa47640efd9a1f5664a43f23" dmcf-pid="23RX5QiPvq"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부사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p> <p contents-hash="ac1a31e22fa3f0da54c3155c2a43ffb8f1ca3f033ab7429efa43629ffc06af1b" dmcf-pid="V0eZ1xnQlz" dmcf-ptype="general">김미지 기자 unknown@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16년 만의 대기록 정조준…'딱 3명' 싱가포르+인니 오픈 '백투백' 우승 도전 06-01 다음 [르포] 셔터 내려가고 통제 불능에 '아찔'… 젠슨 황 '한국 파트너 나잇' 혼돈 그 자체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