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홍명보호에 포상금 기부…8강 가면 30억 작성일 06-01 49 목록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표팀에 추가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br><br>정몽규 회장은 1일 "대표팀이 토너먼트를 통과할 때마다 포상금을 추가 지급하겠다"며 포상금은 협회 예산이 아닌 개인 기부금으로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포상금 규모는 32강을 진출할 경우 10억, 16강 진출 시 20억, 8강 진출 시 30억입니다.<br><br>앞서 협회는 선수 1인당 5,000만 원의 기본 수당을 지급하고 토너먼트 통과 시마다 1억 원과 승리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가치 함께 새길 미래 세대! 2026년 제1기 KSOC 기자단 발대식 개최 06-01 다음 안세영, 16년 만의 대기록 정조준…'딱 3명' 싱가포르+인니 오픈 '백투백' 우승 도전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