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가치 함께 새길 미래 세대! 2026년 제1기 KSOC 기자단 발대식 개최 작성일 06-01 48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01/0004070410_001_20260601232209097.JP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제1기 KSOC 기자단 발대식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2026년 제1기 KSOC 제1기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1일 오후 2시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 모여 첫 시작을 알렸다.<br> <br>제1기 KSOC 기자단은 청년 9명, 청소년 3명으로 구성된다. 청소년 및 청년 세대에서 뽑힌 기자들이 대한민국 스포츠 현장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한다. 대한체육회와 함께 미래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며 스포츠 가치를 널리 전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br> <br>이날 발대식에는 최종 선발된 기자단 12명이 참석했다. 기자들에게 위촉장 및 명찰이 수여됐다. 기자단 활동 안내와 기사 작성법 등 실질적인 취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이어졌다.<br> <br>기자단은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한다. 매월 개인 및 팀 미션을 수행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관련 행사와 전국체육대회 등 다양한 체육 현장을 취재한다. 생활체육과 스포츠 정책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br> <br>2026년 제1기 KSOC 기자단에 포함된 김아령 학생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스포츠 현장을 직접 취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고 기대된다"며 "국민에게 대한체육회에서 추진하는 사업 및 정책을 널리 알리고, 스포츠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생생한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유승민 회장은 "KSOC 기자단은 미래 세대의 시각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달하게 될 것이다"며 "스포츠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참신한 콘텐츠를 만들어 스포츠의 가치가 국민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정몽규 회장, 월드컵 16강 시 별도로 20억 원 기부 06-01 다음 정몽규, 홍명보호에 포상금 기부…8강 가면 30억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