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 월드컵 16강 시 별도로 20억 원 기부 작성일 06-01 35 목록 이번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퇴 의사를 밝힌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축구협회 예산이 아닌 별도 기부금으로 추가 포상금을 주기로 했습니다.<br><br>정몽규 회장은 축구협회를 통해 "대표팀이 32강에 진출하면 10억 원, 16강 진출 시 20억 원, 8강에 오르면 30억 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앞서 축구협회는 선수들에게 1인당 기본 수당 5천 만 원을 지급하고 32강 진출 시 1억 원을 시작으로 토너먼트 통과 때마다 1억 원씩을 더 주기로 결정했습니다.<br><br>정 회장은 미국 사전캠프에 있는 홍명보 감독,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과 영상 통화를 하면서 추가 기부금 소식을 먼저 알렸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거류산 달군 421명의 도전... 울산산악연맹,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 정상 등극 06-01 다음 스포츠 가치 함께 새길 미래 세대! 2026년 제1기 KSOC 기자단 발대식 개최 06-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