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팬들 신났네… 닉스 티켓값 폭등 작성일 06-02 45 목록 <b>NBA 파이널 3차전 최저 620만원</b><br> 53년 만에 NBA(미 프로농구) 정상에 도전하는 뉴욕 닉스 홈 팬들의 응원 열기가 챔피언전 티켓값을 천정부지로 밀어 올리고 있다.<br><br>1일 미국 티켓 플랫폼 게임데이에 따르면, 오는 9일 닉스의 홈구장인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NBA 파이널 3차전은 가장 싼 입장권이 4112달러(약 620만원)에 달한다. 11일 뉴욕 4차전도 최저가가 3722달러(약 560만원)로 크게 뛰었다. 스퍼스 홈경기인 1차전(4일), 2차전(6일) 티켓의 최저가가 2000달러 안팎인 것과 비교하면 배(倍)로 비싼 셈이다.<br><br>미국 현지에서는 1973년 이후 우승이 없는 닉스 팬들의 현장 관람 수요 때문에 티켓값이 무섭게 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현직 경찰관' 챔피언 복서 37세에 사망, 심지어 경찰서 내에서 발견 "급히 병원 이송했지만..." 06-02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6월 2일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