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스포츠 비즈니스 인재,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배우다…AMOS-ESBS 학생단 올림픽공원 방문→국민체력100 및 소마미술관 견학 작성일 06-02 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2/0002017773_001_20260602021906594.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에 유럽최대 규모의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 교육기관인 AMOS와 ESBS의 대학원생이 방문했다.<br><br>지난달 29일 프랑스와 스페인에 각각 본교를 둔 유럽 스포츠 비즈니스 명문 교육기관인 AMOS와 ESBS의 대학원생 및 관계자 약 40명이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을 방문했다.<br><br>이번 방문은 유럽 스포츠 경영 미래 인재들에게 대한민국의 스포츠 복지 행정 시스템과 혁신 체육 모델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스포츠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br><br>AMOS는 프랑스 12개 도시와 영국·스페인에 분교를 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포츠산업 전문대학원이다. 2020년부터 한국에서 아시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중이다.<br><br>ESBS는 스페인과 프랑스, 영국에 캠퍼스를 둔 유럽 최초의 스포츠산업 대학원이다.<br><br>이날 방문객들은 '국민체력100' 사업 소개 및 송파센터 견학을 통해 공공형 체력 관리 모델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이후, 소마미술관으로 자리를 옮겨 큐레이터의 전문 해설과 함께 '그림책이 살아있다'를 관람하며 스포츠와 예술이 융합된 대한민국의 선진 문화 체육 현장을 경험했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유럽의 차세대 스포츠 리더들에게 국민체욱진흥공단의 인프라와 '국민체력100'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물론 대한민국의 스포츠 인프라를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 4년만에 코트 복귀 06-02 다음 "안세영, 슈퍼 750 총 15회 우승…2~4위 다 합친 게 16번이야"→中 매체도 'AN 압도적' 깔끔하게 인정 "경이롭다"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