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차 선두 놓친 주수빈…숍라이트 최종 4위 작성일 06-02 34 목록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주수빈이 숍라이트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4타 차 선두를 지키지 못했습니다.<br><br>주수빈은 우리시간으로 어제(1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3개를 범하며 2오버파 73타를 기록했습니다.<br><br>3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시작한 주수빈은 최종 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하면서 최종 4위로 내려앉았고, 최종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작성한 프랑스의 셀린 부티에에게 우승컵을 내줬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깐부 젠슨황’에 환호하는 LG·두산·NAVER…“삼전닉스 부럽지 않아” 06-02 다음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강원 선수단 대표자회의 개최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