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팬심 모았다…글로벌 K팝 차트 첫 1위는? 작성일 06-0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N0tvXS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4b6799987ebb9f5d9a906b6738579705496b508526bb33573fa5ff916799ee" dmcf-pid="YfjpFTZv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에스파.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2/fnnewsi/20260602060143639ebtp.jpg" data-org-width="711" dmcf-mid="yvcu0W1y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2/fnnewsi/20260602060143639eb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에스파.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06f025c945a2668ba14a4c1d33b7e6dd95800528b2f83b5934e7eb97e40d03" dmcf-pid="G4AU3y5TgM"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에스파가 한국과 중국, 일본 팬심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새롭게 출범한 멜론의 글로벌 K팝 차트의 첫 정상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e1cfdf935a1a14c4d219a95bd339bdd75d1ddcfe4279ca244c35dac13a74044e" dmcf-pid="H8cu0W1yax" dmcf-ptype="general">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Global-K Chart'의 일간·주간·월간 차트 모두 에스파가 1위를 차지했다. 멜론은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과 함께 'Global-K Chart'를 지난 1일 낮 12시 론칭했다. </p> <p contents-hash="b73f7e496ffd6e28e934230c0a42e899cb0dc482ecddf50e5c5684f37c00afec" dmcf-pid="X6k7pYtWjQ" dmcf-ptype="general">Global-K Chart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K팝 최대 소비 시장 3개국의 주요 음악 플랫폼 이용량을 집계해 순위를 산출하는 차트다. 단순 스트리밍 수치뿐 아니라 팬덤 활동 지수까지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326c35f2fd9e00d7b1e6da94b451d32d8206246f7a2954ca363f8758301640d7" dmcf-pid="ZPEzUGFYNP" dmcf-ptype="general">5월 월간 차트는 세 플랫폼의 이용량이 취합이 시작된 11일부터가 기준이다. 6월부터는 1일부터 말일까지의 이용량이 모두 집계된다. 일간 차트는 전일 24시간 이용량 기반이다. </p> <p contents-hash="d48fc20fc3da35e69181977d21a0bdac0fa2139cd86242ce7b2013f603a60a02" dmcf-pid="5QDquH3Ga6" dmcf-ptype="general">멜론 측은 한국과 중국, 일본은 전 세계 인구의 약 20%가 거주하는 지역이자 K팝의 핵심 소비 시장이라며, 세 국가의 실제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64c27ff32e0ff38eb1124522b290c27711e070adaa45fb99f79a969ca77eb26" dmcf-pid="10xySEIkj8" dmcf-ptype="general">첫 집계의 주인공은 에스파였다. 에스파는 지난달 정규 2집 'LEMONADE'를 발매한 이후 지드래곤의 피처링으로 화제를 모은 선공개곡 'WDA(Whole Different Animal)'와 타이틀곡을 앞세워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 결과 일간·주간·월간 차트 모두 1위에 오르며 첫 Global-K Chart의 주인공이 됐다. </p> <p contents-hash="17c220a0d622b0d1423320e7f213257000cb7a523a6c6b9052e5e7ae9fc69973" dmcf-pid="tpMWvDCEk4" dmcf-ptype="general">2위는 방탄소년단(BTS)이 차지했다. 지난 3월 정규 5집 'ARIRANG'을 발표한 방탄소년단은 한국과 중국, 일본 모두에서 강력한 팬덤 화력을 보여주며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46c23e82f34799b291b8cd1d38299a73d6bb010094507b313be3d23c2924e70a" dmcf-pid="FURYTwhDkf" dmcf-ptype="general">월간 차트 3위에는 아일릿이 올랐다. 미니 4집 'MAMIHLAPINATAPAI'의 타이틀곡 'It's Me'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는 4위를 기록하며 한·중·일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고, 일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브가 5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f0b90a8bb5820b82b01aeeead0fbf7a791a09e0f7bf371c9848602847727c6f2" dmcf-pid="3ueGyrlwAV" dmcf-ptype="general">이어 엔믹스가 6위, 르세라핌이 7위, 보이넥스트도어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신보를 발표한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을 대거 차지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98fe8bea4413ec5817a778cfdb562942eb141a1ad973b859de35a286619bdc9c" dmcf-pid="07dHWmSrg2" dmcf-ptype="general">반면 공식 활동이 없었음에도 팬덤의 저력을 보여준 팀들도 있었다. 한국·일본 팬덤은 물론 중국 내에서도 견고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세븐틴은 월간 차트 9위를 기록했고, 글로벌 K팝 걸그룹의 아이콘인 블랙핑크 역시 팀 활동 공백기에도 11위에 올랐다. 뉴진스와 아이유도 신보 없이 상위권에 진입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707be4ecab5527764860b24bce436f7f08cf6a73eb55eb2d7020446dcb8749a9" dmcf-pid="pzJXYsvmc9" dmcf-ptype="general">Global-K Chart는 글로벌 통합 차트와 플랫폼별 세부 차트로 구성된다. 멜론과 라인뮤직은 일간·주간·월간 차트를 제공하며, QQ뮤직은 우선 일간 차트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차트는 매일 낮 12시 업데이트된다. </p> <p contents-hash="9443851b815584f2c05abfd45a587c9136ee3952ab87112a2a3abdc0957bb422" dmcf-pid="UqiZGOTsoK" dmcf-ptype="general">멜론 관계자는 "Global-K Chart는 음악 소비뿐 아니라 한·중·일 팬들이 아티스트에게 보내는 팬심까지 반영한 결과"라며 "K팝의 글로벌 트렌드를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대표 차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fb1047070881185e431e0d2265be28d92ce09aebfb78ed9910a49781189bb0" dmcf-pid="uBn5HIyOjb"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데이터 난맥상上] 중구난방 정책 거버넌스, 장관회의가 해법될까? 06-02 다음 '스트레스서 뇌세포 보호' 메커니즘 첫 규명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