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롯데케미칼 국가대표 선수단 쌀 후원 전달식…지역 농가 쌀로 선수단 훈련 지원 작성일 06-02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2/0002017789_001_2026060207011309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지난달 2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 신관 4층 접견실에서 롯데케미칼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단 쌀 후원 전달식을 열었다. <br><br>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건강한 식사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전달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이희룡 사무총장, 롯데케미칼 김영번 커뮤니케이션부문장 등 임직원이 참가했다.<br><br>롯데케미칼은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쌀 10kg짜리 1105포를 후원했으며, 전달된 쌀은 이천선수촌 선수식당에서 사용될 예정이다.<br><br>이번 후원은 롯데케미칼대산공장 인근 지역 농가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 측면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br><br>대한장애인체육회 이희룡 사무총장은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훈련 환경과 건강한 식사"라며 "롯데케미칼의 따뜻한 후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r><br>롯데케미칼 김영번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대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뜻깊은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선수들이 온전히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선수단 복지 향상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br><br>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관련자료 이전 Two is very good company for Korea's up-and-coming twin figure skaters 06-02 다음 홍명보호 상대 멕시코 대표팀에 '6회째' 오초아와 17세 모라 합류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