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새 100% 급등…대기업SI '질주' 작성일 06-0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SDS·LG CNS·현대오토 '고공행진'…AI·로봇 성장 기대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Fb6zV7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6b859cd2f9a44cdd6707a8db118f57be7461a03f919c011d537d1f8c7dd7d9" dmcf-pid="5zkhGOTs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2/BUSINESSWATCH/20260602074117639xcgv.jpg" data-org-width="645" dmcf-mid="XMxgDnAi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2/BUSINESSWATCH/20260602074117639xc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6a9958a9695c5ad410b2671a82c54c5cfa7a658c88290f1b1b93a9292fe77d" dmcf-pid="1qElHIyOWP" dmcf-ptype="general">대기업 시스템통합(SI) 계열사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그룹 주력사의 주가 상승 영향과 인공지능(AI)·로봇(피지컬 AI) 사업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다.</p> <p contents-hash="5289fe82e70c9db73736cbaf19206fb83d3647b46d13d3f6196413e3f706e527" dmcf-pid="tBDSXCWIT6" dmcf-ptype="general">2일 IT업계에 따르면 삼성SDS, LG CNS, 현대오토에버 등 대기업 IT계열사들의 주가가 5월 한달간 갑절 가까이 상승했다.</p> <p contents-hash="87aa2f359854d01027c07bee361a2f83a060c9300713a49342ab08a8258a58f4" dmcf-pid="FbwvZhYCh8"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지난달 4일 16만6900원에서 29일 29만9000원으로 한달 간 79.1% 올랐다. 현대오토에버도 같은 기간 44만6000원에서 93만1000원으로 108.7% 급등했고 LG CNS는 72.68% 상승했다.</p> <p contents-hash="67c4950111ba76f5aaf478c7df4f3319fa379a4c10b52050b40a4dc12c7bdeef" dmcf-pid="3KrT5lGhl4" dmcf-ptype="general">6월 첫거래일인 지난 1일에도 이들 기업의 주가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소식에 LG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급등하면서 LG CNS는 26.27% 올랐고, 삼성SDS와 현대오토에버도 각각 21.07%, 0.75% 상승했다.</p> <p contents-hash="f1ac66f4067492cf550bf4ce32d10c6dc5a41030d519e0fdfe43c881039298ad" dmcf-pid="09my1SHlvf"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그룹 주력사들의 주가 상승에 따른 풍선효과와 AI와 로봇 등 신사업 성장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증권사들은 SI 상장사들이 인공지능 전환(AX)과 피지컬AI 수요 급증으로 향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b76cba7c167b6790826b607789af6d2a4ca21c1e1bbce4ac217f80051f6e32a3" dmcf-pid="p2sWtvXSCV" dmcf-ptype="general">미래에셋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삼성SDS와 LG CNS를 AI 전환의 수혜주로 꼽았다. 삼성SDS가 10조원 투자 계획을 밝힌 가운데, 이 중 5조원을 신규 AI데이터센터에 투자할 경우 중장기적으로 연간 2조원의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추산했다. 그러면서 오는 2027년 클라우드 매출만 3조6220억원으로 연간 성장률이 1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p> <p contents-hash="24bf8f88c71f79fa9047c228dd43aefefe566c8922f48a39eab7cbaa2cd63161" dmcf-pid="UVOYFTZvC2" dmcf-ptype="general">또 LG CNS에 대해서는 2027년 클라우드와 AI 매출액이 4조3130억원으로 연간 12% 성장할 것으로 봤다. 스마트엔지니어링 부문도 고객사들의 로봇 도입 확대로 2027년 매출이 1조3740억원으로 연간 8%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p> <p contents-hash="42bbd9908b4859666777c6c15811e9ab71c5eda6b287025a1656298eeaeec6f3" dmcf-pid="ufIG3y5Ty9"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도 로보틱스 사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꼽혔다.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오토에버가 로봇의 운영과 유지·보수 관련 업무를 맡게 되고, 현대차그룹이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확대시 현대오토에버의 사업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고 봤다. 올해 매출 전망은 지난해보다 13.0% 증가한 4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22.2% 증가한 3120억원으로 각각 제시했다.</p> <p contents-hash="93f83124daa73bd2ed6c8f8a7c4d8309238cd0143646eda1247edff745c4b4bc" dmcf-pid="7HejmgEovK" dmcf-ptype="general">다만 급등하는 주가에 비해 SI업체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SDS의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0.2% 감소한 3조502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8% 감소한 2236억원으로 전망됐다. 삼성SDS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70.8% 감소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fe0cd890c4aad4ba0a5216f1324d8830f8bd1b356976ccf5f90c153f5519bad" dmcf-pid="zXdAsaDgyb"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도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1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8% 감소한 가운데, 2분기 영업이익도 8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p> <p contents-hash="539cec3baf5150288fe613ef3d89d0f7947a6f161621e81bed83669fca945187" dmcf-pid="qZJcONwaTB" dmcf-ptype="general">최용순 (cys@bizwatch.co.kr)</p> <p contents-hash="dc6a48e8b7ce5d19f0aaa0fc48a5809cb62985df086f07c29f6ccbb8999db9df" dmcf-pid="B5ikIjrNWq"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전설' 세레나 윌리엄스, 4년 만에 복귀…와일드카드 초청 수락 06-02 다음 "LLM 다음은"…현실세계 이해하는 월드모델 경쟁 치열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