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포환 기대주' 박시훈, 신기록 세우고 금의환향 작성일 06-02 38 목록 우리나라 투포환 기대주, 박시훈 선수가 아시아 20세 이하 육상 선수권에서 아시아 '주니어' 신기록을 세우고 돌아왔습니다.<br> <br> 세계 무대를 향해 당찬 도전장을 던졌습니다.<br> <br> 지난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20세 이하 선수권, '포환 던지기' 종목에서 20m 65를 던져 15년 묵은 아시아 주니어 기록을 갈아 치우고 시상대 정상에 섰던 박시훈 선수가 당당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br> <br> 어린 시절부터 '토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육상 기대주로 꼽혔던 박시훈 선수는 이제 세계 무대를 향해 더 힘차게 포환을 던지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 <br> [박시훈/U-20 투포환 국가대표 : 부족한 점들을 남은 두 달 동안 채워서 8월에 있을 세계 U-20 선수권에서 지금보다 더 좋은 기록 세우려고 더 노력하겠습니다.]<br> <br> (영상취재 : 황인석) 관련자료 이전 멕시코 최종 명단 발표…40세 오초아 '6번째' 출전 06-02 다음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만에 K-콘텐츠·관광·여가 지표 '역대 최대'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