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골절’ 타완차이 “내년부터 경기준비 가능” 작성일 06-02 4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부상 공백 해 넘겨…전성기 대형 악재<br>“내년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겠다”</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02/0002650963_001_20260602081106522.jpg" alt="" /></span></td></tr><tr><td>무에타이 현역 최강자 타완차이 PK 센차이 [원챔피언십 SNS 캡처]</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무에타이 세계최강 타완차이 PK 센차이(27·태국)가 부상 여파로 결국 올해 링에 서지 못 한다. 내년에야 경기를 위한 훈련을 재개할 수 있다는 의료진 권고를 받아들었다.<br><br>타완차이는 지난 해 12월 19일 태국 룸피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원챔피언십 원 FF 137 대회에서 중국의 무명 파이터 류멍양(23)에게 오른쪽 발에 카프킥을 잇따라 허용하며 주저앉았고, 1라운드 52초 만에 충격의 TKO패를 당했다.<br><br>병원에 후송된 타완차이는 다리 골절을 확인했고 같은 달 수술대에 올랐다.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그는 지난 달 소속 팀 동료의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br><br>타완차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부상 회복 상황을 알렸다. 그는 “아직 강도 높은 훈련은 하지 못 하고 있다”며 “의사가 내년에야 경기를 위한 훈련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권고했다”고 전했다.<br><br>134승 32패를 기록중인 타완차이는 2000년대 K-1 MAX를 지배했던 부아카우 반차멕(44·태국)을 잇는 세계 최고의 중경량급 낙무아이라는 호평을 받아왔다.<br><br>메이저 격투기대회 원챔피언십에서 최전성기를 달리던 타완차이는 부상으로 인해 1년 이상 공백기를 가져야 하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br><br>하지만 그의 의지는 꺾이지 않았다. 타완차이는 “훈련 재개 허가를 받는대로 기량을 갈고 닦겠다”며 “새로운 모습으로 내년에 꼭 다시 돌아오겠다”고 원챔피언십과 인터뷰에서 다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다른 시간·다른 위치서 찍은 영상 비교해 '변화만 찾는 AI' 개발[과학을읽다] 06-02 다음 '급부상'한 이기혁…조유민은 '부상 낙마'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