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캠페인 동참 작성일 06-02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는 국민 모두가 누려야 할 문화”<br>AG 선수단장으로 생활체육 확산도 강조</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참여 잇기 캠페인에 동참했다.<br><br>이번 캠페인은 지역, 성별, 연령 등에 따른 차이를 넘어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국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독려하고,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삶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6/02/0006295799_001_20260602090311124.jpg" alt="" /></span></TD></TR><tr><td>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사진=대한사이클연맹</TD></TR></TABLE></TD></TR></TABLE>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이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상현 회장은 1일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br><br>이 회장은 현재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돼 한국 선수단을 이끌게 됐다.<br><br>이 회장은 “스포츠는 특정 선수나 엘리트 체육인만의 활동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 문화이자 삶의 가치”라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국민 모두가 스포츠를 즐기고 참여하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생활체육 참여 확대는 국민 건강 증진뿐 아니라 사회 통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한다”며 “많은 국민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했다.<br><br>대한사이클연맹은 최근 클린사이클 캠페인, 찾아가는 자전거 교육,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유소년 자전거 선수 육성, 안전교육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br><br>이 회장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이 국민들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베트남 3쿠션 기대주들, PBA 러쉬…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서 첫 선 06-02 다음 '수성' LG vs '탈환' kt, 1위 자리 놓고 대격돌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