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스, GSP, 맥그리거, 앤더슨 실바!"→현재 UFC 최강 파이터 토푸리아가 꼽은 역대 최고 선수 GOAT 4 작성일 06-02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토푸리아, 역대 최고 UFC 스타 선정<br>15일 UFC 백악관 대회 출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02/0004070508_001_20260602100110784.jpg" alt="" /><em class="img_desc">토푸리아(왼쪽)가 UFC 역사상 최고의 파이터 4명을 꼽았다. 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존 존스, GSP, 앤더슨 실바, 맥그리거.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02/0004070508_002_20260602100110825.jpg" alt="" /><em class="img_desc">토푸리아가 지난해 6월 29일 벌어진 UFC 317에서 찰스 올리베이라와 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페더급과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일리아 토푸리아(29·스페인/조지아)가 역대 최고 선수 4명을 꼽았다. 흔히 말하는 'GOAT'(Greatest Of All Time)를 선정했다. UFC 챔피언을 지낸 4명의 파이터를 언급했다.<br> <br>토푸리아는 최근 'DeepCut with VicBlends'와 인터뷰에서 근황을 알렸다. "UFC 역대 최고 선수들을 꼽아 달라"는 질문에 4명의 이름을 언급했다. UFC 전 헤비급 및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UFC 웰터급과 미들급 타이틀을 보유했던 조르주 생피에르(GSP), UFC 페더급과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코너 맥그리거, 그리고 UFC 미들급 역사상 가장 압도적인 챔피언이었던 앤더슨 실바를 선택했다.<br> <br>특히, '악마의 재능' 존 존스의 타격을 높게 평가했다. "펀치 빈도 같은 건 존 존스가 그렇게 높지는 않을지 모른다. 하지만 존 존스는 펀치를 날릴 때마다 자신을 보호하고, 언제 펀치를 날려야 할지 정확히 알고 있다"며 "복싱 지능이 뛰어난 것 같다. 그래서 저는 존 존스의 타격을 (최고로) 선택하겠다"고 설명했다.<br> <br>그래플링 부분에서는 메랍 드발리시빌리가 가장 뛰어나다고 봤다. 체력과 투지가 일품인 UFC 밴텀급 전 챔피언 드발리시빌리에 대해 "드발리시빌리는 연습에서 35라운드인지 30라운드인지를 다 소화했다. 그는 절대 지치지 않았다. 정말 남다른 체력을 가졌다"고 높은 평가를 내렸다.<br>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02/0004070508_003_20260602100110873.jpg" alt="" /><em class="img_desc">올리베이라를 꺾고 UFC 챔피언벨트를 거머쥔 토푸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토푸리아는 현재 UFC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두르고 있다. UFC 페더급에서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를 제압하고 챔피언이 됐고, 월장해 UFC 라이트급에서 찰스 올리베이라를 꺾으며 두 체급 석권에 성공했다. UFC 웰터급으로 체급을 올려 챔피언이 된 이슬람 마카체프와 통합전을 바랐지만, 개인적인 문제로 약 1년간 공백기를 거쳤다.<br> <br>곧 복귀를 알린다. 15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펼쳐지는 UFC 프리덤 250에 출전한다. UFC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저스틴 게이치와 격돌한다. UFC 라이트급 통합타이틀전을 치른다.<br><br> 관련자료 이전 '5년 만의 UFC 복귀' 맥그리거, 할러웨이와 13년 만에 재대결 06-02 다음 "심장이 4번 멈췄다" 기적으로 살아난 전 UFC 파이터 컴백…레슬링 대회 출전 결심 이유는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