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아랑 등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 1기 입교 작성일 06-02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2/AKR20260602068300007_02_i_P4_20260602104314953.jpg" alt="" /><em class="img_desc">2026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 1기 입교식 모습.<br>[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제 스포츠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2026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 1기의 입교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br><br> 입교식은 1일 한국외대 서울 캠퍼스에서 교육생 17명 및 전임교수진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br><br> 이번 1기 교육생에는 국가대표 선수 출신과 심판, 언론인, 행정가, 마케팅 전문가 등 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인재들이 포함됐다. <br><br> 특히, 김아랑(쇼트트랙) 등 은퇴 선수들이 교육생으로 합류해 선수 시절 쌓은 국제 경험과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스포츠 리더로 활약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br><br> 올해 신설된 이번 교육과정은 같은 곳에서 오는 12월까지 이어진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오사카 꺾고 프랑스오픈 8강 진출 06-02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사발렌카와 오사카가 연 밤, 롤랑가로스 여자 테니스의 오래된 문이 열렸다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