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1위 사발렌카, 오사카 꺾고 프랑스오픈 8강행 작성일 06-02 23 목록 여자 테니스 세계 1위인 벨라루스의 아리나 사발렌카가 랭킹 16위 일본의 오사카 나오미를 꺾고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8강에 진출했다.<br><br>사발렌카는 1일 열린 대회 9일째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오사카를 2-0(7-5 6-3)으로 잡았다.<br><br>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서 코코 고프(4위·미국)에게 패배해 준우승한 사발렌카는 클레이코트 메이저 대회 첫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br><br>반면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프랑스오픈 16강에 진출한 오사카는 사발렌카의 벽을 넘지 못했다.<br><br>사발렌카는 오사카와 상대 전적을 3승 1패로 벌렸다.<br><br>경기에서 승리한 사발렌카는 "오사카는 정말 훌륭한 선수이고, 매우 공격적인 테니스를 한다"며 "서브 등 오늘 경기력 전반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br><br>사발렌카는 8강에서 디아나 슈나이더(23위·러시아)와 맞붙는다. 관련자료 이전 5년 만에 옥타곤에 복귀하는 맥그리거…할로웨이와 2차전 06-02 다음 한강버스 초기결손액 135억원 추산…서울시 "2029년 흑자전환 예상"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