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옥타곤에 복귀하는 맥그리거…할로웨이와 2차전 작성일 06-02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6/02/2026060290126_0_20260602105515673.jpg" alt="" /><em class="img_desc">/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캡처</em></span>종합격투기 역대 최고의 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5년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와 맥스 할로웨이와 13년 만에 재대결을 벌인다.<br><br>UFC 사무국은 다음 달 12일 열리는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전 2개 체급 챔피언 맥그리거와 전 페더급 챔피언 할로웨이가 대결한다고 발표했다.<br><br>맥그리거는 2015년 무패의 챔피언 조제 알도를 13초 만에 쓰러뜨리고 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데 이어, 2016년 에디 알바레스를 꺾고 라이트급까지 제패하며 UFC 역사상 최초로 두 체급을 동시 석권했다.<br><br>하지만 2018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에게 패한 뒤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br><br>특히 2021년 7월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경기 중 다리가 부러지며 옥타곤을 떠났다.<br><br>맥그리거와 할로웨이의 첫 맞대결이었던 2013년 8월 경기에서는 맥그리거가 3-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br><br>이날 라이트급에서는 랭킹 5위 브누아 생드니와 6위 패디 핌블렛의 맞대결도 펼쳐진다.<br><br>최근 4연승을 달리고 있는 생드니(17승 3패 1무효)는 핌블렛을 꺾고 타이틀 도전권을 확보하려 하며, 지난 1월 명승부를 펼쳤던 핌블렛(23승 4패)은 생드니의 상승세를 저지하고 랭킹 5위권 진입을 노린다.<br><br>'UFC 329'의 메인 카드는 한국시간으로 7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생중계된다. 관련자료 이전 젠슨 황 "N1X는 시작…N2X·N3X로 AI PC 확대할 것" 06-02 다음 여자 테니스 1위 사발렌카, 오사카 꺾고 프랑스오픈 8강행 06-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